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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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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 윤일상 멘토스쿨, 중간평가로 1팀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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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시작과 동시에 매주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멘토스쿨의 시작으로 더 흥미진진해지는 금요일 예능 최강자!!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2]!!


■ < 윤일상 멘토스쿨 > ‘이별 콘서트’로 중간평가, 1팀 탈락!
 “이별 청중단과 멘티 모두 눈물바다”

‘이별의 슬픔을 간직한 사람들의 위한 아름다운 이별콘서트’ 기획으로 특별한 중간평가를 진행한 < 윤일상 멘토스쿨 >!
실제로 최근 이별을 경험한 60여명을 청중단으로 맞아 그 어떤 중간평가 보다 기대치를 높여 왔는데.
기다림 끝에 시작된 콘서트에 앞서 윤일상은 “이 곳에 모인 청중들처럼 저도 오늘 누군가와 이별을 합니다” 라는 말로 어렵게 입을 열며 “사랑했던 사람을 아름답게 추억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 며 콘서트 기획 의도를 전했다. 심사위원으로는 멘토스쿨 트레이닝 과정부터 참여해 왔던 김건모와 개성 강한 뮤지션 조PD가 참여, < 윤일상 멘토스쿨 > 첫 번째 평가 무대의 탈락자를 결정짓게 됐다.
이 날 무대는 보는 사람에게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인 만큼 늦은 시간에도 불구 끝까지 자리를 지킨 이별 청중단과 참가자들 모두에게 뜨거운 눈물을 자아냈는데... 무대를 본 관객들은 “한편의 영화를 본 느낌이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떠올랐다” 등 진심담긴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콘서트 후에는 이별 청중단이 장미꽃으로 ‘가장 마음을 움직였던 무대’ 에 대한 투표를 한 것으로 알려져 음악인에게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감정의 표현’ 을 제대로 해낸 진정한 실력자 대한 관심도 집중 되고 있는 상황.
과연! 가장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 주인공은 누구였을지, 9일 밤 9시 55분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조PD, 샘 카터는‘한국의 저스틴 비버!’
  “15살이었다면 세계 지배도 가능했을 것”

< 윤일상 멘토스쿨 >의 중간평가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조PD가 샘 카터의 노래에 ‘저스틴 비버’ 라는 극찬을 쏟아냈다.
이번 중간평가는 한명의 탈락자가 결정되는 무대로 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높은 상황! ‘이별 콘서트’ 라는 특별한 주제에 최근 이별을 경험한 사람들을 청중단으로 모아 그들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미션이 주어진 멘티들은 이별, 사랑과 관련된 미션곡으로 무대에 올랐다. 그중 YB의 ‘잊을게’ 를 선택한 샘 카터는 평소 볼 수 없었던 강한 남성의 모습을 어필하며 여자 관객들을 홀렸다.
이러한 분위기는 심사위원에게까지 그대로 전달 돼 조PD는 “샘 카터가 여기 계신 여자들 마음을 다 빼앗았다” 는 말로 심사평을 시작했다. 이어 무대의 몰입도가 좋았다며 ‘저스틴 비버’ 를 닮은 훤칠한 외모를 칭찬, “15살 이었다면 아마 세계를 지배할 수도 있었을 것” 이라는 극찬을 쏟아냈다. ‘저스틴 비버’는 전 세계 10대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 미국의 대표 아이돌로 2011년 MTV 뮤직 어워즈에서 최우수 남성 아티스트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세계적인 팝스타이다.

■ < 윤일상 멘토스쿨 > 50Kg 이찬영, 랩 대신 노래 도전!
   김건모 극찬,“사랑에 빠지고 싶은 목소리다”

늘 유쾌함을 주었던 < 윤일상 멘토스쿨 >의 듀오 50Kg(박민, 이찬영)이 중간평가 ‘이별 콘서트’ 에서 R&B의 대표주자 김조한의 노래를 선택해 관객들의 감성을 사로잡기에 나섰다. 이들은 오디션 동안 박민 보컬, 이찬영 랩으로 파트를 구성해 주로 신나는 무대를 준비했지만 한 명의 탈락자가 발표되는 중간평가를 맞아 새로운 도전을 시도, 이찬영이 보컬로 가세하며 ‘남자 보컬 듀오’로서 하모니를 이루는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이찬영의 노래를 처음 들은 김건모는 “이찬영의 재발견” 이라며 그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호평 쏟아 냈다. 이어 “사랑에 빠지고 싶은 목소리는 이찬영이다. 이번 무대에 리드 보컬로 나섰다면 더욱 완성도 있었을 것” 이라며 변신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는데...
앞서 < 이승환 멘토스쿨 >의 에릭 남과 한다성의 음원을 공개하며 “앞으로 멘토스쿨별 2명의 음원이 공개 될 것” 이라는 계획을 밝혔던 제작진은 이번 < 윤일상 멘토스쿨 >에서는 50kg과 정서경의 음원이 공개될 것이라고 귀띔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 < 윤일상 멘토스쿨 > 중간평가로 1팀 탈락!
    윤일상과 김건모 이별선물로 합동 무대 마련

중간평가로 한 팀의 탈락자가 결정되는 < 윤일상 멘토스쿨 >!
“오늘 누군가와 이별하게 됐다” 는 말로 중간평가 탈락자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전한 윤일상 멘토는 특별 심사위원 김건모와 탈락자를 위한 합동 무대를 마련했다.
윤일상 멘토의 피아노 연주와 김건모가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더해진 양희은의 노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는 한 달 간의 트레이닝을 함께 한 친구를 떠나보내야 하는 멘티들의 아쉬움을 더했다. 그 어느 때보다 슬프게만 들렸던 노래 중간, 윤일상 멘토는 연주를 멈추고 어렵게 입을 열어 탈락자의 이름을 발표했는데... 노력에도 불구, 최종 탈락이 결정된 멘티는 동료의 안타까움 속에 뜨거운 눈물을 흘려 공연장은 한동안 울음소리만 가득했다.
윤일상 멘토는 “오늘은 이별하지만 멘토로서 영원히 음악으로의 길을 돕겠다” 고 마지막 말을 전해 떠나는 탈락자를 위로했다.
1팀의 멘티가 떠나고 3팀만 남게 된 < 윤일상 멘토스쿨 >. 과연 눈물의 탈락자는 누구일까.


기획 : 이민호
연출 : 서창만, 김영진, 김명진
MC : 오상진
멘토 : 이선희, 이승환, 윤 상, 윤일상, 박정현
윤일상 멘토 스쿨 멘티 : 샘 카터, 신예림, 50kg(박민, 이찬영), 정서경
홍보 : 김소정, 최수진
예약일시 2011-12-09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