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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환 멘토스쿨 > 최종평가, “생방송 진출자 결정됐다!” 콘서트의 황제~이승환, 의상부터 무대까지 전폭지원 나서
멘토스쿨이 방영된 첫 주부터 중간평가로 가슴을 졸이게 했던 < 이승환 멘토스쿨 >! 이번엔 생방송 진출자를 결정짓는 최종평가가 진행됐다.
마지막 평가를 앞둔 이승환 멘토의 주문은 “네 멋대로 해라!” 2명의 탈락자가 결정되는 멘토스쿨의 마지막 무대인만큼 평소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선보이는 자리 마련해 준 것인데... 멘토스쿨의 트레이닝 기간 동안 제자들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아빠’ 역할을 자처했던 이승환 멘토는 최종 무대를 앞두고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4명 멘티들 중 누군가에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무대를 위해 자신의 의상을 직접 입혀 스타일링 한 것은 물론, 화려한 세션과 생방송 오디션에서나 볼 수 있었던 코러스 투입, 다수의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한 무대 구상 아이디어까지 제시하며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체크해 ‘역시 완벽 이승환!’ 이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무대 장치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진 역시 화려했다. 김광진, 정지찬, 김종서, 이영현(빅마마), 김종완(넬) 등 실력파 음악인들을 심사위원으로 초대했다. 김광진이 “경력 20년차가 넘는 본인도 못해본 무대 장치다”라며 부러움을 표시하기도 할 만큼 특별했던 무대 연출은 멘티들의 음악적 성장을 위해 마련한 이승환의 마지막 선물이기도 하다. 여러 기타 세션들과 함께 한 홍동균, 여자 댄서와의 안무를 가미한 최정훈, 확 달라진 훈남 외모로 돌아온 한다성, 2NE1의 어글리를 불러 로커스타일로 돌아온 에릭 남! 과연 이 쟁쟁한 경쟁 속 생방송 무대에 오를 2명은 누가 될 것인가.
■ 정지찬, < 이승환 멘토스쿨 > 최정훈 극찬! “내 모든 것을 주고, 그의 목소리와 바꾸고 싶다!”
4명의 멘티 중 2명이 탈락, 최종 2명의 생방송 진출자를 결정짓는 평가가 진행된 이승환 멘토스쿨! 그 긴장되는 무대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실력파 음악인들의 극찬이 쏟아져 화제다. 과연 생방송 진출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최정훈, 내 전부를 주고서라도 목소리 바꾸고 싶어” 최종평가 무대의 최고 극찬은 최정훈의 무대를 본 정지찬의 한마디였다. 그는 주저 없이 “목소리를 처음 듣는 순간 내가 가진 모든 걸 주고 바꾸고 싶었다” 라고 극찬하며 “타고난 목소리가 부럽다” 고 솔직 발언 해 주변을 놀라게 했는데... “귀에 착착 감기는 목소리” 라고 말한 이영현의 칭찬 끝에 한 번 더 “내 전부와 바꾸고 싶다 정말” 이라고 쐐기를 박아 최정훈이 가진 아름다운 음색을 몸소 증명했다.
■ 에릭 남, 3살 육성 담긴 동영상 공개!“귀여움의 극치!”
완소 매력남 에릭 남이 어린 시절 육성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어릴 때부터 노래 부르기를 좋아 했던 에릭 남! 이 동영상은 3살 때 유모차에 누워 있는 동생 옆에 앉아 ‘내 동생 곱슬머리’ 를 불러 주는 모습으로 율동을 겸해 귀여운 모습을 한껏 자랑하는 내용이다. 노래를 부를 때 표정을 찡긋하는 매력적인 모습이 지금과 똑같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원판 불변의 법칙을 증명했다” 며 현재 외모를 그대로 축소해 놓은 어린 시절에 대해 놀라움을 표현하기도 했다는 후문.
■ 에릭 남, 2NE1의 ‘어글리’는 “자존심 상처 받았던 유학 시절 내 모습”
에릭 남이 여성 그룹인 2NE1의 ‘어글리’ 를 최종평가 미션 곡으로 선택한 특별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훈훈한 외모로 어떻게 어글리 내용을 표현할 건지에 대한 질문에, ‘학창 시절’ 을 꼽으며 “내가 너무 못나 보이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던 학창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 라고 밝혀 그간의 마음고생을 짐작케 했다. 이어 당시 자신의 마음을 담아서 개사한 노래를 공개할 것이라고 전해 궁금증을 더했다. 앞서 에릭 남은 “학교에 한국인이 혼자뿐이라 적응이 힘들었고 그런 갈등 때문에 중학교 때까지 부모님과 많이 싸웠다” 며 엄친아로 불리는 그도 똑같이 반항기를 겪었음을 고백한 바 있는데... “그때 어머니가 붙잡아주지 않았으면 여기까지 못 왔을 거 같다. 봉사, 다양한 활동으로 여러 가지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음악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히 느끼고 있다” 고 해 음악에 대한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 에릭 남, ‘울다’ 검색어 1위 기염! 음원 온라인 음원사이트 인기 치솟아!
< 이승환 멘토스쿨 >의 멘티 에릭 남이 중간평가 미션곡인 이승환의 ‘울다’ 음원을 공개한 직후, 인기가 치솟아 각종 음원 사이트의 순위를 싹쓸이 했다. 급기야 한 음원사이트에서는 2위까지 순위가 급상승하며 신곡을 발표한 아이유와 경합을 벌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음원의 인기와 더불어 ‘에릭 남’ 은 주말 내내 검색어 1위를 차지해 벌써부터 달아오른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그는 이에 앞서 이승환 멘토의 지적을 꼼꼼히 메모한 ‘깨알 노트’, ‘공항에서 사인요청을 받은 사건’, ‘반전 합격’ 등 여러 가지 사건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최종평가 무대에서도 에릭 남은 특유의 매력으로 심사위원을 매료시켰다. “에릭 남, 비주얼, 퍼포먼스, 가창력 3가지 조건 갖춰” 에릭 남의 무대는 이영현을 설레게 했다. 그녀는 심사평에서 “비주얼, 퍼포먼스, 가창력을 갖춘 가수가 되고 싶었는데 나는 몇 개 부족하다. 하지만 에릭 남은 3가지를 갖췄다” 며 그간의 노력이 눈에 보인다는 말로 에릭 남을 격려하기도 했다.
기획 : 이민호 연출 : 서창만, 김영진, 김명진 MC : 오상진 멘토 : 이선희, 이승환, 윤 상, 윤일상, 박정현 이승환 멘토 스쿨 멘티 : 에릭 남, 최정훈, 홍동균, 한다성 홍보 : 김소정,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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