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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배우 차승원이 [주병진 토크 콘서트]를 찾아 온 진짜 이유는?
주병진의 녹슬지 않은 입담으로 지난 1회 방송이후, 큰 화제를 모았던 [주병진 토크 콘서트]!! 300명의 청중과 소통하는 [주병진 토크 콘서트]의 두 번째 초대 손님은 드라마 [최고의 사랑]을 통해 최고의 배우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차승원!!
차승원은 모델 출신 배우라는 선입견을 없애기 위한 노력을 이야기하며 자신을 롤모델로 생각하고 발자취를 따라오는 후배들을 위해 본인 스스로를 채찍질, '창피'하지 않기 위해 늘 최선을 다 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조연배우에서 충무로 최고의 흥행배우가 되기까지, 시도했던 연기자로서의 모험과 실패! 그리고 성공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꺼내 녹화장을 찾은 청중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었다. 또한 차승원을 만나기 위해 직접 녹화장을 찾아 온 청중에 대한 보답으로 모델로서의 기본자세와 함께 무대 위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차승원만의 특별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동안 연기자의 삶을 사느라 자유로운 활동이 제한되었던 차승원은 [주병진 토크 콘서트]를 통해서 야채장수로 변장해 특별한 이벤트를 펼쳤다.
드라마 [최고의 사랑] 독고진의 모습으로 녹화장을 방문한 차승원은 MC 주병진의 자리에 앉아서 토크쇼를 진행, 거침없는 모습을 보이는 작은 해프닝을 연출하기도 했다. 차승원이 함께 한 [주병진 토크 콘서트]는 8일 목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모델 차승원! 배우 차승원으로 불리기까지
“나 독고진이야~”, “띵똥~~”, “극복~” 등의 유행어를 만들기도 했으며, “독고진 앓이”를 일으킬 만큼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최고의 사랑]의 차승원이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모델 출신 배우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차승원은 기존의 이미지에서 벗어난 역할 혹은 캐릭터 있는 역을 맡으면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인정받으며, 독보적인 배우의 이미지를 갖추었다. 이에 녹화장을 찾아 온 한 팬은 차승원의 다음 차기작으로 “감성적 변태”의 연기를 보여 달라는 요청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 밖에도 차승원은 가정에서는 평범하지만 집밖에 나오면 뒷모습만 보고도 사람들이 알아차린다며 본인의 범상치 않은 외모에 대한 고백과 아파트 단지에서 야채 파는 상인으로 변장한 실험카메라까지 차승원의 진실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코믹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톱 배우가 된 차승원이 출연한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는 정상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말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로 고백하며 색다른 재미와 감동의 시간을 준비했다.
[주병진 토크 콘서트] 차승원 편은 8일(목)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기획 : 권 석 연출 : 이상헌, 오윤환 MC : 주병진, 최현정 아나운서 게스트 : 차승원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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