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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6일 방송되는 [아름다운 콘서트]에는 다비치, 조형우, 최성수, 자우림, 서인영, 태진아 등이 출연해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다비치와 조형우는 겨울에 어울리는 팝 명곡들로 [아름다운 콘서트]를 찾은 음악팬들을 설레게 했다.
여성 보컬 듀오 다비치는 영화 ‘약속’의 OST 인 ‘제시카’의 ‘Good Bye’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원곡에 뒤지지 않는 표현력으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위대한 탄생] 시즌 1에서 엄친아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조형우는 ‘Take me home Country road’의 편곡을 직접 주도하며 타고난 음악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미국 유학 후 더욱 성숙한 음악으로 돌아온 최성수는 자신의 히트곡들을 새로운 장르로 편곡, 한층 더 세련된 음악으로 무대를 꾸몄다. ‘월드 뮤직 앙상블’과 함께한 최성수는 ‘해후’, ‘기쁜 우리 사랑은’, ‘TV를 보면서’를 재즈와 화려한 탱고 리듬으로 편곡해 들려주며, 다양한 음악으로 관객의 귀를 즐겁게 했다.
또한, [나는 가수다]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수많은 명곡을 들려주고 있는 자우림은 자신들의 대표곡 ‘Hey Hey Hey’, ‘매직카펫라이드’를 부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신곡 ‘피터의 노래’의 노래로 자우림만의 색깔 있는 무대를 펼쳤다.
이외에도 서인영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와 트로트의 황제 태진아의 히트곡 퍼레이드가 전 세대의 음악적 공감대를 이끌어 내며 공연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시간대를 옮겨 세대와 장르를 뛰어넘는 아름다운 명곡들로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아름다운 콘서트]는 오는 12월 6일(화) 오후 5시에 방송한다.
연출 : 선혜윤 진행 : 홍경민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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