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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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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창사특별기획 [코이카의 꿈] 파라과이 편, 이혁재, 뛰어난 목공 실력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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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혁재, 뛰어난 목공 실력 선보이며 파라과이 건축현장 대활약

이혁재가 지구 반대편, 남미 파라과이에서 완벽한 목공 실력을 선보인다.

MBC [코이카의 꿈]에서 남미의 심장, 파라과이로 봉사를 떠난 이혁재가 프로젝트 중 하나였던 비닐하우스 건축 현장에서 ‘목공의 신’ 이라 불릴 정도로 뛰어난 목공 실력을 선보였다. 한국에서부터 60kg 육박하는 작업도구를 챙겨오는 열의를 보인 그는 목재 재단부터 건축까지 숙련된 기술과 노하우로 현지 봉사단 사이에서 중심축으로 활동했다. 비닐하우스 프로젝트에 참여한 코이카 박준우 단원은 “혁재 형님이 계셔서 큰 의지와 도움이 됐다. 기일 안에 공사를 마칠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혁재는 대학 시절, 등록금을 벌기 위해 목수로 일했고, 군 시절에는 목공병으로 복무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혁재가 함께한 [코이카의 꿈]은 MBC가 창사 50주년을 맞아 마련한 특별기획으로 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협조. 일반인과 연예인, 의료봉사단의 활동 현장을 담아 감동을 전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파라과이로 떠난 MBC 봉사단은 주 파라과이 한국 대사의 격려 방문을 받고, 파라과이 주언론 ABC신문사가 취재를 올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봉사단은 비닐하우스 건축뿐만 아니라, 화재로 집을 잃은 13세 미혼모를 위한 집짓기,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도 펼쳐 파라과이 인들에게 꿈과 희망, 사랑을 나누어 주고 돌아왔다.

‘목공의 신’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완벽한 목공 기술을 뽐낸 이혁재의 모습과 MBC 봉사단의 따뜻한 사랑을 담은 현장은 12월 4일 오전 9시 25분 MBC [코이카의 꿈]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성주, 파라과이에서 맞이한 아주 특별한 생일

MBC 창사 특별기획 [코이카의 꿈]을 통해 남미 파라과이에서 사랑을 실천하고 돌아온 한성주가 지구반대편에서 특별한 생일을 맞이했다.

지난 20일 첫 방송된 [코이카의 꿈]은 MBC와 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협력하여 총 5개국을 방문, 해외봉사단의 땀과 눈물 이야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12월 4일 방송될 파라과이 편은 이혁재, 한성주, 마르코, 그룹 슈가 출신의 연기자 박수진, 쥬얼리의 은정, MBC [신입사원]의 최종 우승자 김대호 아나운서가 동행했다.

뜻 깊은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그들은 파라과이에 가는 37시간동안 일반 봉사단과 함께 이코노미 석을 이용, 카메라가 돌지 않는 시간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주었다.

한편, 파라과이 봉사 중 생일을 맞은 한성주는 화재로 집을 잃은 13세 미혼모를 위해 집을 짓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특히 한성주는 자신의 생일 날 집의 서까래를 올리며 “나와 같은 날에 태어난 집이 생겼다. 생에 가장 특별한 생일을 보낸 것 같다”고 고백했다. 평소 ‘밥퍼 봉사활동’과 함께 네팔, 인도, 캄보디아 등의 해외 봉사와 노인보호사업의 홍보 대사까지 많은 활동을 해 온 그녀에게 MBC 봉사단과 스태프는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 한성주에게 감동을 안겨주기도 했다.

남미의 보물 파라과이에서 MBC 봉사단은 가난한 농민들을 위한 비닐하우스 건축 프로젝트와 함께 의료봉사도 펼쳤다. 서울대학교병원이 함께 한 의료봉사단은 뜨거운 자외선 탓에 백내장 환자가 많은데 비해 비용이 많이 들어 진료조차 받지 못하는 주민들에게 ‘백내장 수술’을 통해 희망을 선물하기도 했다.

또한 봉사단은 주 파라과이 한국 대사의 격려 방문을 받고, 파라과이 주언론 ABC신문사가 취재를 오기도 하는 등의 커다란 관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MBC 창사 특별기획 [코이카(KOICA)의 꿈] 파라과이 편에 담긴 진심과 희망은 12월 4일 오전 9시 25분 MBC에서 첫 회가 방송된다.

- 아르헨티나 출신 마르코 ‘남미의 한류스타’ 맹활약, 파라과이에서 최고의 스타 대우 받아

얼마 전 프로골퍼 안시현과 웨딩마치를 올려 화제가 된 마르코가 남미 파라과이에서 한류스타 대우를 받아 또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MBC [코이카의 꿈] 파라과이 편에서 연예인 봉사단으로 자발적인 참여를 한 마르코는 결혼 전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며 참석의 이유를 밝혔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마르코는 유창한 스페인어 실력을 뽐내며 통역뿐만 아니라 남미 문화에 대한 노하우를 틈틈이 알려주기도 하는 등 봉사단에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촬영 차 방문한 파라과이 시내에서 그는 한국인 교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최고의 스타 대우를 받아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국인 교포들은 제작진에게 “마르코는 남미 출신이 한국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남미인들의 희망이다”라며 그의 방문을 환영했다.

그는 “나의 고향, 남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해서 결혼 직전이지만 파라과이 행을 선택했다. 더 뜻 깊은 결혼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MBC 창사 특별기획 [코이카의 꿈] 파라과이 편은 100여 명의 봉사단이 지난 9월 파라과이를 방문, 파라과이에서 약 2주 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돌아왔다. 가난한 농민을 위한 비닐하우스 건축, 4개월 된 아이를 둔 13세 미혼모를 위한 집짓기, 의료혜택을 거의 받지 못하는 주민을 위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봉사를 진행하는 동안 주 파라과이 한국 대사인 박동원 대사가 현장으로 격려방문을 한데다 파라과이 주언론 ABC신문사에서 취재를 오기도 하는 등의 큰 환영과 관심을 받았다.

약 2주간의 땀과 눈물을 그려낸 MBC 창사 특별기획 [코이카의 꿈]은 지난 20일 방송된 페루 편에 이어, 12월 4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 ‘순수의 초원에 꿈을 그리다’로 파라과이 편을 만나볼 수 있다.

기획 : 방성근
연출 : 이응주
문의 : 한임경
예약일시 2011-12-02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