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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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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위대한 탄생2] ‘윤일상 멘토스쿨‘ 김건모, 브아걸 등 스타군단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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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일상 멘토스쿨’, 김건모 ‘원 포인트 레슨’, 브아걸, ‘화난 윤일상 녹이기’ 비법전수

‘독특한 음색’ 샘 카터, ‘절대음감’ 신예림, ‘제2의 쿨’ 50kg, ‘저음 매력’ 정서경 등 개성강한 멘티가 포진해 있는 윤일상의 멘토스쿨에 천재 프로듀서를 응원하는 스타군단의 지원사격이 시작됐다! 가장 먼저, 윤일상과 멘티들의 첫 만남에 동행한 스타는 브아걸. 오랜 시간 윤일상과 함께 한 인연으로 그에 관한 특별 팁을 전수했다.

그 중 하나는 화난 윤일상도 단번에 녹이는 비법! 나르샤는 “특유의 웃음소리 하나면 윤일상의 미소를 금방 되찾게 할 수 있다”며 다소 민망한 성대모사도 서슴지 않아 첫 만남에 긴장한 멘티들의 마음을 한결 가볍게 했다.

멘토스쿨을 방문한 또 한명의 스타는 가수 김건모! 그는 콘서트에 윤일상의 멘티들을 초대해 황금같은 일대일 레슨 신공을 펼쳤다!

멘티 한명 한명의 노래를 신중히 듣고 난 그는, 신예림에게 “가방에 넣을 것이 많다”며 가능성을 높이 샀다. 정서경에게도 “리듬을 참 잘 타는 친구”라며 멘티들을 모두 잘 뽑았다는 말로 윤일상의 마음을 흡족하게 했다.

달콤한 음색으로 다수의 여성팬을 확보한 샘 카터에게는 “다 좋은데.. 단점이 머리스타일” 이라며 특유의 재치를 발휘하는 것을 잊지 않아 ‘역시 김건모!’ 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한편 실수에 굴하지 않고 항상 당당한 모습을 보였던 50kg은 이날 유독 주눅이 든 모습을 보였는데, 레슨 후 인터뷰에서 “김건모와의 만남은 마치 산에서 큰 호랑이를 맞닥뜨린 기분이었다. 당시 온 몸이 얼어 노래를 할 수 없었다” 며 소감을 밝혀 가벼운 듯 보이지만 결코 만만치 않았던 대 선배의 포스를 짐작케 하기도 했다.

- ‘윤일상 멘토스쿨’, ‘이별한 사람들을 위한 콘서트’ 기획 화제

윤일상 멘토스쿨에서 ‘이별의 슬픔을 간직한 사람들을 위한 아름다운 이별콘서트’를 진행 했다. ‘이별 콘서트’는 이별한 사람들이 추억을 회상하며 아픔을 나누기 위해 기획된 콘서트로 중간평가의 미션이기도 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최근에 이별을 경험한 60여명을 청중단으로 맞아 그 어떤 중간평가 미션보다 기대치를 높이고 있는 상황.

특히 그간 슬픈 음색에도 불구하고 자꾸 감정표현을 억눌러 지적을 받아왔던 정서경이 윤일상과 진지한 면담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 진정한 감동을 전달하게 될 것인지도 초미의 관심거리가 되었다.

주제가 이별인 만큼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가야 하는 상황에서 아직 이별을 경험하기엔 다소 어린 신예림과 늘 유쾌한 50kg이 난제를 극복하고 이번엔 감동을 자아낼 수 있을지 윤일상 멘토스쿨의 ‘이별콘서트’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 윤일상, “독설 No!” 냉정 버리고 따뜻한 형, 오빠로 변신!

날카로운 평으로 참가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해왔던 독설가 윤일상이 4명의 제자와 함께하는 멘토스쿨을 꾸린 후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 시작은 멘티들과의 첫 만남에서부터 바뀌었다. 앞으로 “형 이라고 불러~” 라며 스승의 권위(?)를 버린 호칭을 스스럼없이 제안하고 나선 것. 예림이조차 삼촌 보다는 “오빠! 라고 부르겠다며 한술 더 뜨고 나서 첫 만남의 분위기가 매우 화기애애해졌다.

하지만 그보다 더 의외였던 것은 윤일상이 특별 맞춤 제작했다는 귀여운 단체 티셔츠! 티셔츠의 종류부터 문구까지 윤일상이 직접 주문한 단체복에는 윤일상의 캐리커처는 물론 등 쪽에 큼지막하게 각자의 이름을 새겨 넣어 귀여움을 더 했다. 또한 제작진에게까지 자신의 캐리커처를 담은 단체티셔츠를 선물하는 세심함을 발휘했다.

이밖에도 앞으로의 격한 트레이닝에 견디려면 잘 먹어두어야 한다며 만찬용 뷔페까지 손수 준비해 긴장감에 지친 제자들을 배불리 먹이기도 했다. 독설에서 다정으로 돌아선 윤일상 멘토의 따뜻한 스쿨이 이번 주 공개 된다!

M C : 오상진
멘 토 : 이선희, 이승환, 윤 상, 윤일상, 박정현
문 의 : 김소정, 최수진
예약일시 2011-12-02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