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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자, 최근 배우로도 변신한 박재범이 라디오 생방송 중, ‘팔굽혀펴기 벌칙’을 완벽히 해내며 남다른 남성미를 과시했다.
박재범은 지난 11월 24일 목요일 밤에 방송된 [심심타파](MBC RADIO 95.9MHz, 매일밤 12시~2시/손한서 연출)’ 에서 벌칙으로 ‘20회 팔굽혀펴기’ 를 멋지게 수행한 것.
이 날, 심심타파 초대석 '쇼, 라이브 중심' 에 초대된 박재범은, 함께 출연한 노라조와의 대결에서 간발의 차이로 지는 바람에 이 같은 벌칙을 받게 됐다.
이에 박재범은 단숨에 팔굽혀펴기 20회를 성공하면서 청취자들을 열광케 했는데, 특히 ‘한 손 짚고 팔굽혀펴기’ 와 ‘박수치며 팔굽혀펴기’를 하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모두를 감탄케 하기도 했다. 이 모습을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지켜본 청취자들은, ‘재범오빠 남자다’ ‘한팔 퍼포먼스 굿이에요’ ‘라디오 벌칙으로 신선했다’ 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날 재범이 팔굽혀 펴기 벌칙을 받는 생생한 현장은, 심심타파 홈페이지 ‘보이는 라디오’ 게시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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