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11월 28일 TV 프로그램 개편 실시>
MBC는 2011년 11월 28일 TV 프로그램 개편을 실시한다.
국민적 통합과 소통에 앞장서 왔던 MBC는 이번 개편에서도 <주병진의 토크 콘서트>등의 프로그램을 신설, 시청자와의 소통과 교감의 장을 마련한다.
국민적 의제설정에 앞장서 왔던 대한민국 대표 토론 프로그램인 분토론>은 화요일 밤으로 이동, 더욱 빠르게 우리 사회의 현안을 냉철하게 짚어내고 각기 다른 목소리 속에서도 깊이 있는 토론을 통해 국민소통과 진정한 통합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더불어 세상의 절반인 여성의 시각으로 우리 사회를 들여다보는 여성토론 위드>(이정민 아나운서 진행)가 신설되어, 이 시대의 새로운 담론문화를 만들어간다.
또 평일 오후 5시대 정보, 문화존을 신설, 기존의 재방 프로그램 대신 시청자와 처음 만나는 신선한 정보와 다채로운 문화의 향연이 5시대에 채워질 예정이다.
질병을 극복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나만의 맞춤형 건강정보를 월요일 저녁 6시 50분에 <메디컬 스토리 닥터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고, 훈훈한 고향의 인심과 정겨운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목요일 저녁 6시 50분 <고향을 부탁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의 개편 보도자료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