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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최초고백! 박지영 때문에 6개월 방송정지 당한 사연은??
21일 방송될 [놀러와]에 출연한 이경실이 함께 출연한 배우 박지영과 남다른 인연을 고백했다.
절친한 사이라는 두 사람의 처음 인연은 악연으로 시작했다는 것. 이러한 사실을 배우 박지영은 전혀 모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경실은 과거 두 사람이 신인이었던 91년에 함께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코너에 출연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경실은 박지영의 얘기 끝에 자신이 날린 충격적인 한 마디 때문에 6개월 방송정지를 당했었다고 공개했다.
이에 현장에서 당시의 영상이 공개돼 배우 박지영은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과연 절친한 두 사람의 20년 전 악연의 자세한 내막과 당시 이경실의 충격적인 한 마디는 무엇인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배우 박지영, 나는 원빈&조인성의 여자였다!!
21일 방송될 [놀러와]에 출연한 박지영이 대표 꽃미남 배우 원빈과 조인성과의 인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원빈과 조인성이 신인이었던 시절 박지영과 연인 사이의 연기를 했다는 것. 특히 박지영은 연상 연하 커플로 원빈과 ‘꼭지’에 출연했던 당시에는 이미 결혼 후 아이가 둘이었다고 밝혀 더욱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원빈, 조인성 과의 과감한 애정 연기가 공개되기도.
한편 '반지하의 제왕'에서는 박지영의 전라도 부모님 에피소드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아버지가 박지영의 여동생, 박혜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뉴스를 보던 중 벌컥 화를 내신 사연부터 박지영의 드라마 출연 때문에 부모님께서 싸운 사연까지 모두 공개된다.
정경순, “남편과의 결혼은 나의 강요에 의해 이루어졌다!” 고백한 사연
21일 방송될 [놀러와]에 출연한 정경순이 늦은 결혼 후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긴 솔로 생활 끝에 결혼한 정경순은 남편과의 만남에 대한 질문에 “나의 강요에 의해 결혼 한 것 같다.”고 고백해 모두를 의아케 했다. 이어 3번 정도 만났을 때 “이 사람이랑 살 것 같다는 느낌이 왔다.”며 남편과의 만남부터 결혼 풀 스토리를 고백했다. 이어 이날 함께 출연한 박지영은 결혼 전 정경순의 모습을 낱낱이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경순은 “지영이를 만났을 때는 외로움에 치를 떨 때.”라며 결혼이 간절했던 당시를 회상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솔로 여성들의 명절 대처법에 대한 비결을 자세히 밝혀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기도.
이경실, 박지영, 정경순이 출연한 [놀러와] '화끈한 언니들' 스페셜은 21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연출 : 김유곤 진행 : 유재석, 김원희 출연 : 이경실, 박지영, 정경순 홍보 : 김소정,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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