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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단하기에는 앞으로 보여줄 것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
지난 9월 19일 첫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 종방까지 약 1/3이 진행된 37회까지 평균 12.4%(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되는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이 수치는 지난 2007년 방송된 [거침없이 하이킥] 37회까지의 평균 시청률 8.9%보다 높은 수치이며, 2010년 3월까지 방송된 [지붕뚫고 하이킥] 37회까지의 평균 시청률 12.9%와 비슷한 기록이다.
현재까지의 안정된 시청률을 바탕으로 극 내용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중후반부에는 캐릭터의 특성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에피소드들이 공개되고, 러브라인이 가속화됨에 따라 시청률 상승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지난 11일과 14일 방송된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34회와 35회가 14.6%(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수도권 기준), 14.8%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연속으로 경신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입증했다.
또한 [하이킥] 전시리즈들의 시청률이 시트콤의 주 시청자들인 10-20대 학생 팬들의 방학이 시작된 시점부터 급상승했음을 착안한다면, 12월 방학을 앞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의 시청률 상승가도는 가속화될 전망이다.
알쏭달쏭한 러브라인과 생활밀착형 캐릭터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도 이를 반영한다. 영욱의 프로포즈를 하선이 받아들이면서 시작된 고영욱-박하선-서지석의 묘한 삼각관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찬반 갑론을박이 쏟아지고 있으며, 백진희-윤계상-김지원-이종석의 복잡한 사각관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사 초록뱀 미디어 측은 “전 시리즈에 대한 높은 관심 때문에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대한 속단이 많은데, 현재까지 평균 시청률은 12.5%, 동시간대 1위를 유지할 만큼 선전하고 있다”며, “방학이 시작되면 시트콤 주 시청자인 10-20대들이 유입되고, 극에서도 캐릭터 구축, 러브라인이 가속화되며 시너지 효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은 평일 저녁 7시 45분에 첫방송된다.
기획: 사화경 제작: 최영근 극본: 이영철, 홍보희, 장진아, 백선우 연출: 김병욱, 김영기, 조찬주 홍보: 한임경,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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