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바람에 실려] 두 맹수 임재범-김영호 화끈한 격돌 후 쿨한 화해!
내용


임재범과 하광훈, 14년만의 요리 재대결! 승자는?

로큰롤 대디 임재범과 최고의 작곡가 하광훈이 치열한 요리 대결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람에 실려’ 멤버들은 미국 레이크 타호 (Lake Tahoe)에 머무르던 중 임재범과 하광훈의 특별 요리대결 이벤트를 펼쳤다. 이준혁, 넋업샨의 보조 아래 진행된 이 요리 대결에서는 김영호와 10명의 스태프가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절친한 음악적 동지인 임재범과 하광훈은 14년 전 펼쳤던 요리 대결에서 하광훈이 압승을 거둔 적이 있다고 밝히며 14년만의 재대결에 관심을 집중시켰는데. 이들은 이날 요리 대결의 주제인 肉(고기)를 가지고 각자의 요리 솜씨를 뽐냈다.


와인과 버터를 이용한 프랑스식 스테이크와 계란찜, 샐러드를 선보인 임재범은 “내 요리가 맛없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라며 강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마늘을 이용한 정통 스테이크와 김치 소고기 찌개를 자신 있게 내놓은 하광훈도 요리 대결에서의 승리를 장담했다. 두 남자의 요리를 맛본 10명의 스태프들은 누구의 손을 들어줬을까?


이준혁, 음원 녹음 중 어지러움 호소해 녹음 중단!

‘바람에 실려’의 비주얼 담당 이준혁이 임재범의 ‘비상’을 녹음하던 중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녹음을 중단했다. 지난 UC버클리 공연에서 첫 무대를 가진 이준혁은 극도의 긴장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공연을 펼쳤다. 그 후로 임재범의 곡 ‘비상’을 꾸준히 연습하며 임재범에게 1:1 지도를 받아왔다. 그러나 그 때의 경험이 트라우마로 남았던 것일까. 호랑이 임재범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녹음에 들어간 이준혁은 또다시 초긴장 모드에 돌입했다.


녹음 중 호흡 곤란과 함께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고통스러워하던 이준혁은 잠깐 동안 녹음을 멈추고 휴식을 가지며 안정을 취했지만 끝내 구토를 해 그의 극심한 긴장상태를 짐작케 했다. 좀처럼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이준혁에게 스승 임재범은 “나도 시나위 시절 같은 경험을 했다. 잘 해야만 한다는 욕심을 버리고 네가 원곡 가수라고 생각해라.” 등의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두 맹수 임재범-김영호 화끈한 격돌 후 쿨한 화해!

지난 주 ‘바람에 실려’ 멤버들은 새로 발표한 타이틀곡을 가지고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섰는데, 총 감독을 맡은 김영호와 조감독 겸 배우로 참여한 임재범은 촬영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충돌하며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였다. 당시 제작진들은 험악한 분위기에 놀라 모두 긴장했다는 후문.


임재범과 김영호는 서로의 마음이 진정되고 난 뒤 둘만의 시간을 갖고 서로에게 서운했던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고, 임재범은 “내 안에는 아직 아기가 있다.”라며 김영호에게 화해를 청했다. 김영호 역시 자신이 잘못한 부분을 인정하며 쿨하게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둘은 화해 후 포옹을 나누며 훈훈한 광경을 연출하는가 하면 “우리는 이제 형제다.”라는 말과 함께 뜨거운 형제애를 과시했는데.


웃음과 눈물이 함께 한 신개념 예능 버라이어티 [우리들의 일밤] ‘바람에 실려’는  11월 20일(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출 연 자 : 임재범, 김영호, 이준혁, 이호준, 하광훈, 넋업샨

문    의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1-11-17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