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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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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 이선희, 녹화 도중 눈물 흘린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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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2] 파이널 라운드 진출 34팀 명단 공개!
‘멘토 부활제’로 살아남은 참가자는 과연 누구?

위대한 캠프에서 생존해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하게 된 34팀의 합격자 명단이 드디어 공개 된다! 위대한 캠프를 찾은 127팀의 오디션 참가자 중 1차 오디션 ‘기본기를 강화하라’ 와 2차 오디션 ’멘토의 선곡에 도전하라‘는 높은 관문을 뚫고 살아남은 합격자들은 단 28팀!

3박 4일의 대장정을 마치고 위대한 캠프의 최종 합격자가 나오기까지는 해외파 엄친아, 엄친딸은 물론 기대주들을 누르고 떠오른 신예들, 웬만한 성인을 뛰어넘는 재능을 가진 어린이 참가자의 활약과 화제인물의 가차 없는 추락까지 숱한 화제를 낳았다.

또한, ‘멘토 부활제’를 통해 마지막 찬스를 잡은 행운의 주인공들에게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멘토 부활제는 5인의 멘토단이 각자 1명씩을 구제할 수 있는 제도로 이번에 합격한 참가자들은 총 6명! 시즌2에서는 멘토들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1명이 더 구제되는 행운을 안았다. 탈락자들에게 남은 유일한 희망인 멘토 부활제. 과연! 멘토들은 각자 어떤 탈락자들에게 손을 내밀었을까? 그리고! 생각지 못했던 마지막 티켓을 거머쥔 행운의 주인공은?

눈물과 환호의 캠프 그 마지막 이야기! 멘토스쿨 입성을 향해 전력질주 할 총 34팀의 영광스러운 얼굴이 11일(금) 밤 9시 55분 공개된다!

이선희, [위대한 탄생2] 녹화 중 눈물 흘린 사연은?

작은 거인 이선희가 위대한 캠프 마지막 날, 결국 참았던 눈물을 쏟고 말았다. 그간 충분한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기량을 보여주지 못한 참가자들을 향해 따끔한 충고로 경종을 울리는 등 늘 곧은 모습만을 보여왔던 그녀도 최종합격자가 결정되는 마지막 날에는 힘겨운 길을 걸어온 선배의 마음으로 되돌아갔다.

이선희는 무대를 마친 참가자들에게 평가를 하는 도중 “하루만에 새 노래를 마스터하는 것은 나에게도 힘겨운 일이다”는 말로 탈락자들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다. 이어 떨리는 목소리로 “주어진 시간에 숙제를 누가 더 잘 했느냐의 차이일 뿐이니 탈락했다는 이유로 상처받지 말아라”는 당부를 하며 진심을 담은 안타까움의 눈물을 보이고 말았는데, 이를 지켜보던 박정현 또한 이선희의 진심과 탈락자들의 절실함을 마주하곤 같은 마음으로 눈물을 글썽였다. 서바이벌의 긴장과 수많은 눈물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봐온 멘토들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최선을 다해줘서 정말 고맙다”는 말로 위대한 캠프 참가자들에게 일일이 직접 하지 못한 말을 전했다.

푸니타, 멘토 올킬?! ‘한국의 셀린디온’ 극찬!

인도에서 온 ‘밸리 여신’ 푸니타의 매력에 멘토들이 또 한번 극찬을 쏟아냈다. 푸니타는 글로벌 오디션 때부터 특유의 끼로 관심을 받아 왔던 인물! 서툰 한국말에도 불구하고 오디션 때마다 가요를 무리 없이 소화 해내 관심을 받았다. 1차 오디션에서는 이승기의 ‘가면’ 을 개성 넘치는 음색으로 표현해 화제를 모았는데, 뛰어난 실력으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는 가사에 담긴 정서를 제대로 표현해야 하는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에 도전해 이선희의 탄성을 자아내는데 성공했다! 노래를 들은 윤상은 ‘푸니타 바라기’를 자청하며 ‘컨트리 싱어의 탄생 예감’이라는 평을 내 놓았다. 윤일상은 “셀린 디온의 고급스러운 특징을 잘 잡아냈다”며 “눈이 마주쳤는데 매끄러운 시선처리에 방해가 될까봐 내가 눈을 감아 버렸을 정도”였다고 그녀의 편안하면서도 탁월한 무대매너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승환 또한 “나도 눈을 피할까 말까 고민했다”고 털어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위대한 캠프의 2차 오디션은 같은 노래를 선곡한 참가자들이 한 조로 편성돼 자기만의 색깔이 극명히 드러나는 라이벌전이 펼쳐진다. 이날 푸니타 외에도 같은 노래를 선곡한 참가자들은 연이어 자신이 해석한 방식대로 노래를 표현해서 같은 곡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가 극명히 보여주기도 했다.

이선희는 “부르는 사람에 따라 노래가 달라지는 것이 바로 느껴지는 것이 이번 미션의 묘미”라며, “각자 다른 매력이 있는 세 가지 버전의 노래가 많이 회자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어 놓기도 했다.

저음 보이스 정서경! 박정현 극찬, “이런 톤은 미국에도 없어요!”

한영애의 ‘누구 없소’를 무난히 소화해내 자신이 가진 보이스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던 김옥빈 닮은꼴, 정서경이 이번엔 비틀즈의 ‘Hey Jude’ 에 도전해 박정현을 사로잡았다.

여성 보컬리스트로서 희소성 있는 음색으로 매번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던 그녀! 박정현은 “음색에 푹 빠졌다, 미국에서도 듣기 힘든 톤이예요!”라는 독특한 평으로 개성을 극찬했고, 윤일상 또한 “트레이닝 했을 때 가장 가능성 있을 참가자다, 톤이 무조건 좋다”며 호평을 이어갔다!

높은 음역대로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실력파 참가자들 사이에서 독특한 목소리로 돌파구를 찾은 그녀! 묘한 매력의 소유자 정서경은 과연 낮은 톤을 극복하고 파이널 라운드까지 진출할 수 있을까?

기획 : 이민호
연출 : 서창만, 김영진, 김명진
M C : 오상진
멘토 : 이선희, 이승환, 윤 상, 윤일상, 박정현
문의 : 홍보국 김소정, 최수진
예약일시 2011-11-10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