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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여줄 따뜻한 드라마" - 윤시윤 "2011년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가 될 것이라 확신"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나도, 꽃](극본 김도우, 연출 고동선)이 9일(수)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고동선 PD와 배우들이 직접 관전 포인트와 드라마의 매력을 전했다.
[나도, 꽃]은 [내 이름은 김삼순], [여우야 뭐하니]의 김도우 작가와 [내조의 여왕]의 고동선 PD가 의기투합한 로맨틱 코미디로 심통쟁이 여순경과 두 얼굴의 언더커버보스의 로맨스를 그린다.
연출을 맡은 고동선 PD는 "[나도, 꽃]은 각기 개성 있는 캐릭터의 디테일과 캐릭터들이 맞닥뜨리는 일상적 상황의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는 흥미로운 작품"이라며 "[내 이름은 김삼순], [여우야 뭐하니]의 김도우 작가가 보여준 개성 넘치지만 보듬어 주고 싶은 여자 주인공 캐릭터의 매력이 고스란히 이어질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까칠한 심통쟁이 여순경 봉선 역할의 이지아는 "각각의 색이 분명한 인물들, 그리고 그 인물들이 엮이면서 만들어내는 관계 속의 이야기들이 소소하지만 따뜻한 느낌을 준다"면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삶의 모습들이라 편안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주차요원과 CEO 두 가지 모습을 연기하게 된 윤시윤은 "90년대 [질투]가 있었다면 2011년에는 [나도, 꽃]이 남을 것이다. 가을이라 옆구리든 맘 한켠이든 왠지 어딘가 허전한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달굴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조민기는 "좋은 기운을 불어 넣어줄 엔도르핀을 선물할 수 있는 드라마", 한고은은 "세대 관계없이 모든 가족들이 하하호호 볼 수 있는 드라마"라며 많은 분들이 [나도, 꽃]을 즐겁게 봐주길 당부했다.
MBC가 [최고의 사랑]에 이어 야심차게 준비한 자체제작 미니시리즈 [나도, 꽃]은 오는 9일(수) 밤 9시 55분 첫 방송되며 로맨틱 코미디의 새 지평을 열 예정이다.
기획 : 김진만 극본 : 김도우 연출 : 고동선 출연 : 이지아, 윤시윤, 조민기, 한고은, 서효림, 이기광, 임하룡, 김지숙, 기주봉, 이병준, 정만식, 백승희, 김용희 등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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