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김영호, 전통의 미국 재즈 페스티벌 무대를 접수하다?!
폭풍 가창력의 소유자 임재범이 5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인 ‘몬트레이 재즈 페스티벌’을 찾아 특별한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에 앞서, 함께 페스티벌을 찾은 김영호, 이준혁 등의 동료들은 현장을 돌아다니며 임재범의 공연을 열정적으로 홍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재범은 현장에 특별히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자신의 노래 “비상”을 열창했고, 공연을 보기 위해 몰려든 수많은 인파들은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국경을 넘어 깊은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
배우 김영호 역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전 세계인이 함께하는 무대에 올라 단독 공연을 가졌다. 김영호는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인 ‘몬트레이 재즈 페스티벌’에 마련된 야외 특별 무대에서 바비킴의 노래 ‘마마’를 리메이크 해 ‘엄마’라는 제목으로 불렀다. 평소 가수 못지않은 노래 실력으로 유명한 그는 수많은 인파 앞에서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아 애절한 목소리로 노래했고, “이른 나이에 홀로 되어 자신과 형제들을 키우기 위해 고생하신 어머니를 생각하며 이 노래를 준비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의 공연을 본 외국인 관람객들은 박수갈채를 아끼지 않았고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우며 자신들이 받은 감동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날 공연에서 열창한 김영호의 ‘엄마’는 음원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언제나 굵직한 연기를 보여주던 배우 김영호의 애뜻한 어머니 사랑! 미국 몬트레이에 울려퍼지는 김영호의 가슴 따뜻한 노래는 [우리들의 일밤]‘바람에 실려’에서 공개된다.
록큰롤 대디 임재범, 에릭 몽그레인을 위해 일일 요리사 자청!
임재범이 특별한 한식 레시피로 임재범이 대중가요의 세계화 뿐 만 아니라 한국 음식의 세계화에도 앞장섰다. 자신과 음악적 교감을 이룬 에릭 몽그레인을 위해 한식 요리사를 자청해 ‘양아들’ 이홍기의 보조 아래 심상치 않은 칼솜씨를 뽐냈다. 몽그레인은 임재범이 만든 계란 찜, 김치찌개와 같은 정통 한식을 맛본 후 연신 “맛있어요”를 외치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음식을 남김없이 비운 몽그레인은 매니저에게까지 음식을 권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요리사 임재범의 보조 역할을 맡게 된 양아들 이홍기는 “평소 딸 지수에게 가장 많이 해준 음식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임재범은 “스파게티를 많이 해준다.”라고 전해 훈훈한 부녀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또한, 임재범은 ‘바람에 실려’에서 미국 여행을 하며 산 선물과 직접 쓴 편지를 한국에 있는 딸에게 보내는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야성미 넘치는 로커의 모습 뒤에 감춰진 자상한 아빠 임재범의 면모는 11월 6일(일) 오후 5시 10분 [우리들의 일밤]‘바람에 실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 연 자 : 임재범, 김영호, 이준혁, 이호준, 하광훈, 넋업샨
게 스 트 : 이홍기(FT 아일랜드), 오상진
문 의 : 홍보국 김소정,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