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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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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무한도전]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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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이 좋아, 김태호 PD가 좋아?” [무한도전] 멤버들의 속마음 공개!


MBC의 간판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과 [라디오스타]가 드디어 만났다.

[무한도전]의 박명수, 하하, 정형돈은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녹화 내내 MC들과 불꽃 튀는 토크 대결을 펼쳤다. 특히 ‘독설 개그’의 막강 라이벌로 알려진 김구라와 박명수는 시종일관 비난과 호통을 주고받으며 독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을 난감하게 하는 날카로운 질문이 쉴 틈 없이 쏟아졌다. MC들의 “유재석이 좋아, 김태호 PD가 좋아?”라는 질문에 출연자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대답이 이어져 MC들을 놀라게 했다.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과 [라디오스타], 두 프로그램의 명예를 걸고 펼쳐진 토크 배틀은 오늘(2일) 밤 11시 5분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방송된다.


▶ ‘예능계의 천적’ 김구라 VS 박명수! 최후의 승자는 누구?

[라디오스타]와 [무한도전]! 프로그램의 명예를 건 토크 배틀이 펼쳐졌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무한도전]의 박명수, 하하, 정형돈은 녹화 내내 네 명의 MC 김국진, 김구라, 윤종신, 규현과 견제하며 토크 대결을 펼쳤다.

특히 ‘독설 개그’의 막강 라이벌로 알려진 김구라와 박명수는 시종일관 비난과 호통을 주고받으며 독한 입담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거침없는 독설 배틀은 곧, 두 프로그램 간의 명예를 건 단체 대결로 이어져 큰 웃음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예능계의 대표 천적인 김구라와 박명수의 세기의 입담 대결이 펼쳐지는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무한도전 특집”은 오늘(2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연출 : 박정규, 황교진
MC : 김국진, 김구라, 윤종신, 규현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1-11-02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