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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을 발표한 국민랩퍼 조PD와 그의 제자로 알려진 파워 신인 블락비, 슈퍼스타K가 낳은 실력파 가수 정슬기가 다같이 라디오 나들이에 나선다.
이른바 ‘조PD 사단’으로 불리는 이들은 26일 밤 10시 5분부터 방송될 MBC 라디오[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다.
조PD, 블락비, 정슬기는 그 간의 음악생활에 대한 솔직한 토크를 벌이는 것은 물론 블락비의 멤버, 태일의 피처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패밀리 맨(Family man)’도 라이브로 들려줄 예정이다.
[별이 빛나는 밤에]는 ‘조PD사단’을 위해 26일 방송을 특별히 2시간을 생방송으로 진행하며, 청취자들은 ‘보이는 라디오’로 이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지난 24일부터 일주일간 동시간대 청취율 1위를 기념하는 특집을 진행하고 있다. 24일(월)은 본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FT아일랜드’와 ‘김현중’이 출연했으며, 25일(화)에는 리쌍, 타이거JK, 윤미래 등이 속해있는 정글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주목할만한 신인 M.I.B 그리고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한 ‘싸이먼 디’가 출연했다.
[별이 빛나는 밤에]는 28일(금)까지 씨크릿, 보이프렌드, B1A4, 오렌지캬라멜 등 아이돌그룹이 총출동하여 청취율 1위를 축하하는 특별한 시간을 이어갈 예정이다.
연출: 박혜화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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