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그 사람, 비 내리는 영동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가수 주현미. 주현미가 10월 18일(화) 방송되는 [생방송 오늘아침] ‘스타포커스’에 출연해 자신의 노래 제목 속에 숨겨진 비밀을 깜짝 공개했다. 신사동, 영동교 등 유독 강남의 지명이 많이 들어간 것. 여기엔 80년대 중반의 시대적 분위기가 숨어 있다는데... 주현미가 밝히는 노래 제목 속의 숨은 비밀은 무엇일까?
가수 주현미, “트로트계 ‘주’라인, 내 후계자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개그맨 유재석에게 ‘유’라인이 있다면, 트로트계엔 ‘주’라인이 있다! 가수 주현미가 지난 15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의 트로트 계보를 잇는 후계자를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녀가 직접 밝힌 ‘주’라인의 실체는?
주현미 “인순이가 바람 맞히는 바람에 지금의 남편 만나”
지난 88년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밴드의 기타리스트 임동신 씨와 결혼한 가수 주현미. 그녀가 남편과의 운명적인 첫 만남에 대해 입을 열었다. [생방송 오늘아침] ‘스타포커스’에 출연한 주현미는 남편과 만날 수밖에 없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는데. 미국 공연 후 가수들이 다 같이 모이는 자리에서 인순이가 바람을 맞혀 결국 남편과 둘만 만나게 되었다는 것. 그녀가 밝히는 남편과의 만남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주현미,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눈물고백
가수 주현미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풍류를 즐기던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절절히 드러낸 주현미. 아버지를 향한 주현미의 안타까운 사부곡을 공개한다.
문 의 : 홍보국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