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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태영, 계산기보다 정확한 속성 계산으로 ‘암산 천재’ 등극! - 배슬기, 떠오르는 예능 신예 지나와 한 치의 물러섬 없는 팽팽한 매력 대결 펼쳐
새 토요드라마 [심야병원]에서 천재외과의사 허준 역으로 출연하는 윤태영과 비밀에 쌓인 간호사 이광미역의 배슬기가 [세바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그동안 숨겨왔던 예능감을 선보였다.
[세바퀴]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윤태영은 “드라마 속 허준은 진지한 모습이 많아 예능을 통해 밝은 에너지를 받고 싶었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윤태영은 6자리가 넘는 숫자들을 속성으로 암산해 [세바퀴]의 ‘암산천재’로 떠올랐다. “어렸을 때 숫자에 강했다”고 밝힌 윤태영은 MC들의 질문에 막힘없이 답변해 모든 출연자들과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웃고 또 웃고]에서 방정현으로 출연중인 정명옥과 몸개그를 선보이며 지성과 유머를 오가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시종일관 유쾌하고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윤태영을 지켜보던 여성 출연자들은 “내성적으로 보였는데 예능감도 뛰어나다”, “가질 수 없어 더 갖고 싶은 원조 엄친아”라고 칭찬했고, 이를 지켜보던 남성 출연자들의 윤태영을 ‘질투 유발자’로 칭하며 경계했을 정도.
한편,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복고댄스 열풍을 일으켰던 배슬기는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등장해 가수 지나와 팽팽한 매력 대결을 펼쳤다. 청바지 CF 모델 포즈로 한 치의 물러섬 없는 매력 대결을 펼치는 두 사람을 지켜보던 [세바퀴] 출연자들은 “지나는 진한 어둠의 섹시미가 배슬기는 순수한 화이트의 섹시미가 느껴진다”고 평하며 두 사람의 매력 대결을 무승부로 판정했다.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윤태영-배슬기의 모습은 10월 15일(토) 밤 11시에 방송되는 [세바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 의 : 홍보국 최수진(789-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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