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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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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1 코리아 그랑프리, MBC 주관방송사로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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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14일부터 3일간 열린 F1코리아 그랑프리 대회의 주관 방송사로서 성공적 마무리를 거뒀다. 주간방송 선정이후 6개월여의 준비기간을 거친 MBC 스포츠 국은 20여년의 자동차 경주 중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30여명의 스태프를 집중 투입해 생동감있고 전문적인 해설을 곁들이면서도 즐거움을 가미해 재미 정보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F1전문 캐스터 김완태 아나운서와 DM레이싱의 이영배 감독 그리고 가수겸 카레이서인 김진표의 해설이 찰떡 호흡을 이루면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대회 현장인 전남 영암 대회장에서는 이들이 카메라 세레를 받으며 싸인공세까지 인기를 실감하기도 했다. 김완태 아나운서는 독일 RTL방송사의 인터뷰 요청을 받고 한국의 카레이싱 현황과 방송 중계의 포인트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명예홍보대사이자 자동차 매니아인 MBC 이진 아나운서는 대회 첫날 김완태 아나운서와 함께 생중계를 맡아 감동의 현장을 라이브로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영배 감독은 방송 중계 외 시간에는 자체 취재까지 성실히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김진표는 대회기간중 서포트레이스에도 출전하면서 선수이자 해설자 그리고 F1팬으로서의 알기쉽고 편안한 해설에 주력해 호평받았다. MBC는 대회 주간방송사로서 일치감치 F1 해외 대회에 스포츠 PD와 김완태 아나운서를 파견해 전문성을 높여왔고 대회 직전 이주일간 각국에서 열린 F1 대회를 녹화방송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여왔다. 영암 현장 중계팀의 백창범 차장은 "그간 MBC가 쌓아온 대형 스포츠 중계의 노하우를 녹여냈고, 무엇보다 아직 시청자들에게 낯선 F1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했다 "면서 "F1대회 중계를 통해 국내 저변이 확대되는데 일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의 : 홍보국 남궁성우
예약일시 2011-10-16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