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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이재용 (아나운서), 박주미 (배우)
MBC는 2011 세계식량의 날을 맞아 세계 기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생방송 기부 프로그램 [2011 세계식량의날 특집 MBC 기아대책 나눔 캠페인 STOP HUNGER]를 10월 15일 낮 12시 10분부터 생방송한다.
MBC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방송은 여의도 스튜디오와 난지한강공원에서 이원 생중계되며 방송 시간 동안 ARS를 통해 기금 모금을 진행해 세계 빈곤국 어린이들을 후원하게 된다.
이날 방송을 위해 스타들도 대거 참여해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한다.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우아한 여배우 박주미가 이재용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춰 진행을 맡으며, 성우 배한성과 배우 박신혜, 오승현, 이세은이 스튜디오에 출연해서 나눔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들은 아프리카 케냐, 가나와 남미 페루, 인도 4개국을 직접 돌아보며 빈곤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의 실정을 공감하고 구호물품인 ‘식량키트’를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왔다.
한편, 세계 빈곤국에 보내지게 될 구호물품인 ‘식량키트’ 제작과 축하 공연이 펼쳐질 서울 난지한강공원 중앙잔디관장에서는 아나운서 허일후와 기아대책 홍보대사 김정화가 생생한 현장을 중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 만 여명과 기업인, 스타들이 참여해 아프리카 짐바브웨, 탄자니아, 에콰도르, 타지키스탄 등 세계 빈곤국으로 보낼 쌀, 밀가루, 소면, 설탕 등 식품을 담은 ‘식량키트’를 만드는 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
또한 이 날 ‘식량키트’ 제작 행사장에서는 가수 장재인과 이태권의 듀엣 공연과 가수 박기영의 특별 무대도 마련된다.
세계 기아 어린이 돕기 후원 모금 생방송은 10월 15일 (토) 낮 12시 10분 MBC [2011 세계식량의날 특집 MBC 기아대책 나눔 캠페인 STOP HUNGER]를 통해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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