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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전남 영암에 펼쳐지는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앞두고, 스피드를 갈망하는 세계인들과 철저한 자본주의를 토대로 만들어진 F1 산업과 페라리들의 기술전쟁을 소개하는 [내 심장은 시속 300km]를 14일 오후 1시에 방송한다.
[내 심장은 시속 300km]는 바퀴 발명 이후 고대 로마 시절의 전차경주, 고대 각 지역에서 시작된 가축 등을 이용한 경주를 통해 인간의 스피드에 대한 오랜 동경을 조명한다.
또한 전 세계 수억명의 시청자들이 열광하는 지상 최고의 스피드 레이싱에 대해 탐구하고, F1 산업과 세계적 브랜드들의 기술전쟁, F1의 다이나믹한 경주와 그것에 열광하는 세계인의 모습 등을 통해 인간과 문명이 함께 어우러진 F1의 끊임없는 도전을 소개한다.
MBC는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를 14일 연습 주행(14:00~15:50분)부터 토요일 예선(13:55~15:10)과 16일 결승(14:50~16:55)까지 모두 생중계할 예정이다.
가수 겸 카레이서 김진표가 캐스터 김완태 아나운서, DM레이싱 이영배 감독과 함께 공식 해설을 맡았다.
연출: 스포츠기획사업부 허혁 PD 문의: 홍보국 남궁성우,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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