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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궐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야권의 단일화 과정을 통해 양강 구도가 형성됐고,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여야 정치권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후보등록을 마친 여야 후보들의 행보는 바빠졌고,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다.
“시민이 행복한 서울을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진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는 구체적인 ‘생활공감형’ 정책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범야권의 단일후보로 선출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더불어 사는 마을공동체, 함께 잘사는 희망 서울”이라는 비전을 제시한다.
[100분 토론]에서는 양측 후보를 직접 초청하여, 상호검증과 정책토론을 마련한다. 자유토론과 주도권토론 등으로 준비된 이번 토론은 두 후보자의 불꽃 튀는 토론으로 유권자들의 판단을 도울 예정이다.
담 당 : 보도제작1부 오정환 부장, 박상후 차장, 김영주 PD, 김연수 작가 문 의 : 홍보국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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