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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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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들의 일밤]미국 촬영 중 돌연 행적 감춘 임재범! ‘바람에 실려’ 촬영 중단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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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바람에 실려’촬영 중 돌연 증발?! ‘님은 어디에?!’


록큰롤 대디 임재범이 미국에서 진행된 [우리들의 일밤] ‘바람에 실려’ 촬영 도중 갑자기 사라져 남은 멤버들과 제작진들이 충격에 빠졌다.


현지의 제작진들은 갑자기 증발된 임재범 때문에 긴급회의에 들어갔고, 남겨진 멤버들은 ‘계속 촬영을 진행할 수 있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나타냈다. 지상렬, 김영호, 이준혁 등은 임재범을 찾기 위해 연락을 시도하고 직접 수소문하며 찾아다녔지만 그의 모습은 찾을 수 없었다. 임재범과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작곡가 하광훈조차 종잡을 수 없는 그의 행방에 망연자실했다. 특히 떠오르는 예능 다크호스 임재범의 부재로 남겨진 예능 초보 김영호, 이준혁, 넋업샨은 혹독한 예능 현실에 부딪혀 고군분투해야 했다. 과연 임재범은 어디로 간 것이며, 모습을 감춘 이유는 무엇일까? 모두를 놀라게 한 임재범 증발 사건은 9일(일) 방송되는 '바람에 실려'에서 밝혀진다.


폭풍 카리스마 김영호, 변진섭의 ‘홀로 된다는 것’ 리메이크로 가수 데뷔?!


호랑이 임재범의 부재로, 사자 김영호가 ‘바람에 실려’ B.O.B 밴드의 보컬로 나섰다.


폭풍 카리스마 김영호가 [우리들의 일밤] ‘바람에 실려’에서 변진섭의 ‘홀로 된다는 것’을 불러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김영호는 과거 대학가요제에 참여, 밴드에서 보컬 활동을 한 경력의 소유자로 이미 연예계에서는 가수라 불릴 만큼 손색이 없는 실력을 자랑했다. 임재범 대신, B.O.B 메인 보컬로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를 부른 김영호는 좌중을 압도하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멤버들과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변진섭의 ‘홀로된다는 것’을 작곡한 하광훈도 굵직한 목소리로 곡을 소화하는 그의 능력을 인정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바람에 실려’ 드디어 일냈다! 사막 한 가운데서 라이브 공연 펼쳐


‘바람에 실려’가 예능 버라이어티 사상 최초로 섭씨 50℃에 육박하는 데스밸리 사막 한 가운데에서 공연을 펼쳤다.


임재범의 부재로,  B.O.B 밴드의 보컬을 대신 맡은 김영호는 황야의 벌판에서 야성미를 뽐내며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와 찬사를 받았다. 과거 밴드 보컬 경력이 있는 김영호는, 사막이라는 극한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목소리로 변진섭의 ‘홀로된다는 것’으로 불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우리들의 일밤]의 새코너 ‘바람에 실려’는 임재범, 김영호, 이준혁, 지상렬, 이호준, 하광훈, 소울다이브 넋업샨 등이 미국 올로케 횡단을 하며 음악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고, 현지 공연을 통해 한국 음악을 알리는 로드 뮤직 버라이어티프로그램이다.



프로듀서 : 김구산

연    출 : 제영재, 최민근

출    연 : 임재범, 김영호, 이준혁, 지상렬, 이호준, 하광훈, 넋업샨

홍    보 : 김소정, 최수진

예약일시 2011-10-07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