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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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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애정만만세], [불굴의 며느리], [천번의 입맞춤] 안방극장 달구는 중년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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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정만만세] 배종옥-천호진, [불굴의 며느리] 김보연-이영하, [천번의 입맞춤] 이순재-차화연

불꽃같은 청춘의 사랑보다 은은한 중년의 사랑이야기가 더 뜨겁다!

과거 드라마 속에서 청춘 배우들의 불꽃 튀는 사랑이 주로 그려졌던 반면, 최근 드라마 속 중년의 사랑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어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방송되고 있는 MBC 드라마 [애정만만세], [불굴의 며느리], [천번의 입맞춤]이 대표적으로, 중노년층의 사랑이야기들이 작품의 중후반부로 갈수록 비중있게 다뤄지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중년의 사랑 이야기가 주목받는 이유는 평균 수명의 증가로 인한 고령화 사회 진입과 실제 중·노년층의 황혼 이혼과 재혼의 증가로 대중들에게 중장년층의 사랑에 대해 이해와 포용력이 증가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연기경험이 풍부한 중견배우들이 드라마 속에서 그들의 사랑을 더욱 현실감 있고 애절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이있게 어필되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중년의 사랑이야기들이 드라마 속에 등장함으로 사랑이 젊은이들의 전유물이 아닌 나이를 뛰어넘어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영원한 욕망임을 전달하고 있다.

# [애정만만세] 배종옥-천호진, 이혼한 부부가 재회 후 겪는 애절한 사연!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애정만만세]는 이혼 후 10년 만에 재회하게 된 전 부부 ‘오정희’(배종옥)과 ‘강형도’(천호진)의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중점적으로 다뤄지고 있다.

한번의 외도로 이혼하게 된 ‘정희’와 ‘형도’는 재회 후 흔들리는 마음과 현실의 벽 앞에서 괴로워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드라마 시청률 상승에 큰 몫을 하고 있다.

드라마 시청자게시판에는 “안방극장에서 이처럼 중년 남녀, 특히 한때 부부였던 남녀가 다시 만나 이처럼 가슴 먹먹해지는 순수한 사랑을 담아내기는 처음인 것 같다”, “이들이 엮어갈 사랑의 행로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 기대된다” 등의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배우 천호진은 인터뷰를 통해 “[애정만만세]가 젊은이들의 로맨스만이 아닌 중년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이 작품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불굴의 며느리] 김보연-이영하, 20년 넘게 품어온 첫 사랑을 이루려는 애틋한 중년!

MBC 일일연속극 [불굴의 며느리]에는 20년 동안 넘게 마음속에만 품어온 첫사랑을 이루려는 ‘차혜자’(김보연)와 ‘장석남’(이영하)의 애틋한 사랑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젊은 시절 남편을 연탄가스 사고로 사별한 ‘혜자’는 시어머니 ‘막녀’(강부자)의 시집살이를 불평 없이 감당하다, 우연히 어려서부터 자신을 좋아한 ‘석남’을 만나 다른 가족들 몰래 애틋한 사랑을 시작하게 된다.

이들의 사랑은 중년의 사랑이 단순히 불륜만이 아닌 첫사랑의 애틋한 감정 등으로도 표현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

# [천번의 입맞춤] 이순재-차화연, 환자와 간병인으로 만나 깊은 순애보 펼쳐!

MBC 주말연속극 [천번의 입맞춤]에서 재벌총수 ‘장병두’(이순재)와 ‘유지선’(차화연)은 환자와 간병인으로 만나 부부의 연을 맺어, 재산 상속을 우려하는 가족들의 반대를 무릎쓰고 결혼한 이들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엮어가고 있다.

두 배우의 멜로 연기는 ‘멜로지존’ 이순재와 ‘80년대 멜로퀸’ 차화연의 만남이라는 것에서 드라마 시작 전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으며, 방송 관계자는 “연륜이 묻어나는 두 배우의 연기를 통해 젊은이들의 로맨스와는 다른 깊은 연륜의 사랑이 더 큰 감동으로 다가갈 것이다”고 전했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예약일시 2011-10-07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