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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들의 일밤] '바람에 실려' 임재범, '로버트 드니로' 완벽 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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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의 전설 임재범, ‘로버트 드니로’ 완벽 빙의!!

한국 록의 레전드 임재범이 ‘바람에 실려’ 촬영에서 할리우드의 명품배우 로버트 드니로 따라잡기에 나서 큰 웃음을 선사했다.

MBC [우리들의 일밤] ‘바람에 실려’ 촬영을 위해 미국 샌프란시스코 금문교에 도착한 임재범은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패러디를 제안했다. 원래 꿈이 연기자였다고 밝힌 임재범은 로버트 드니로의 얼굴에 있는 점까지 완벽하게 표현하며 마피아 연기뿐만 아니라 디테일한 외모, 표정까지 싱크로율 100% 모습을 선보였다.

그 모습을 본 배우 김영호와 이준혁은 실감나는 임재범의 연기에 혀를 내둘렀고, 현장 스태프들 또한 그의 뛰어난 예능 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임재범 뿐만 아니라 김영호, 지상렬, 이준혁도 로버트 드니로 따라잡기에 나섰는데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연기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할리우드 명품배우 ‘로버트 드니로’로 완벽 빙의한 임재범의 마피아 연기는 9일(일) 오후 5시 5분 MBC [우리들의 일밤] ‘바람에 실려’를 통해 방송된다.


록의 제왕 임재범, 미국 공연 중 눈물 흘린 사연은?

MBC 우리들의 일밤 ‘바람에 실려’에 출연 중인 임재범이 미국 공연 도중 감격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임재범은 그의 평생 꿈이었던 LA Key Club에서 공연하는 기회를 얻게 된 것. 미국을 대표하는 음악 거리 선셋 블러버드에 위치한 Key Club은 세계적으로 활약 중인 Bon Jovi(본조비), N Sync(엔싱크) Mötley Crüe(머틀리 크루) 등이 노래를 불렀던 곳으로, 가수들에게는 꿈의 무대이다.

임재범은 그룹 아시아나 시절 불렀던 'Rock in Korea'를 부르며 한국 록의 저력을 과시했고, 흡입력 있는 목소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우레와 같은 박수와 찬사를 받았다.

MBC [우리들의 일밤] 새 코너 ‘바람에 실려’는 임재범, 김영호, 이준혁, 지상렬, 이호준, 하광훈, 소울다이브 넋업샨 등이 미국 올로케 횡단을 하며 음악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고, 현지 공연을 통해 한국 음악을 알리는 로드 뮤직 버라이어티프로그램이다.

한국 록의 전설 임재범이 감격의 눈물을 흘린 꿈의 무대는 9일(일) 오후 5시 5분 MBC [우리들의 일밤] ‘바람에 실려’를 통해 방송된다.


프로듀서 : 김구산
연   출 : 제영재, 최민근
출   연 : 임재범, 김영호, 이준혁, 지상렬, 이호준, 하광훈, 넋업샨
홍   보 : 김소정, 최수진
예약일시 2011-10-06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