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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토요단막극 [심야병원] 드라마 성공과 무사고 기원 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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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토)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토요단막극 [심야병원](극본 이현주 외, 연출 최은경 외)의 제작진과 출연진이 모여 지난 22일(목) 드라마의 성공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양주문화동산 내 병원 로비 세트에 차려진 고사장에는 윤태영, 류현경, 유연석, 최정우, 배슬기 등 출연진을 비롯해 연출을 맡은 최은경, 권성창, 정지인, 최준배, 이재진 PD와 1,2회의 대본을 집필하는 이현주 작가 등이 참여했다.


이 날 한 자리에 모인 다섯 명의 PD는 고사식장에도 한꺼번에 등장하는 등 다정스런 분위기를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은경 PD(1,2회 연출)는 “마지막까지 서로 도우며 함께 달려가자”며 배우들과 연출진의 화합을 강조했고, 권성창 PD(3,4회 연출)는 "[심야병원]이 끝날 때까지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보살펴 달라"며 파이팅을 다짐했다.   


천재 외과 의사 허준 역을 맡은 윤태영과 엉뚱한 매력의 여의사 나경 역을 맡은 류현경 등 배우들도 경건한 자세로 고사에 임했다. 류현경은 "아무 탈 없이 즐겁게 촬영을 마무리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참석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순서가 끝난 후 함께 "심야병원 대박! 파이팅!"을 외치며 20여 분간 진행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심야병원]은 아내를 잃은 의사가 살인범을 잡기 위해 심야에만 영업을 하는 수상한 병원을 개원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옴니버스 형식의 단막 드라마. 한 편 한 편의 완성도를 위해 다섯 명의 감독(최은경, 권성창, 정지인, 최준배, 이재진)과 다섯 명의 작가(이현주, 고정원, 이지영, 원영옥, 김현경)가 제작에 참여한다.


MBC가 선보이는 또 하나의 야심작 토요단막극 [심야병원]은 10월 15일(토) 밤 12시 20분 첫방송된다.



극 본 : 이현주, 고정원, 이지영, 원영옥, 김현경

연 출 : 최은경, 권성창, 정지인, 최준배, 이재진

문 의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1-10-04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