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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본 적 없는 이색 버라이어티 [우리들의 일밤 1부 - 바람에 실려] 호평 속 첫 출발!
10월 2일(일) [우리들의 일밤] 1부 '바람의 실려'가 지금껏 본 적 없는 이색 버라이어티라는 호평 속에 유쾌한 첫 출발을 내딛었다.
가수 임재범의 예능 복귀작으로 시작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던 '바람에 실려'는 임재범, 김영호, 이준혁, 소울다이브 멤버 넋업샨과 작곡가 하광훈, 이호준 등이 미국을 횡단하며 음악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고 공연을 통해 우리나라 음악을 소개하는 로드뮤직버라이어티 프로그램. 2일(일) 첫방송에서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1991)에서 흥신소 직원으로 등장한 앳된 모습을 공개한 임재범은 배우 이덕화와 이대근의 성대모사, 바다사자 울음소리 흉내 내며 예능인으로 완벽 적응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첫 방문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임재범과 음악원정대 길거리 가수를 만나 ‘스탠 바이 미’로 열정적인 즉석 공연을 펼쳐 성공적인 첫 신고식을 마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장을 찾아라'란 미션을 받은 멤버들이 임재범의 자화상을 들고 그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예고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 획 : 김구산 연 출 : 제영재, 최민근 출 연 : 임재범, 김영호, 이준혁, 지상렬, 오상진 등 홍 보 : 김소정,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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