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에서 온 수호천사’ 한국 평화유지군! 아이티, 레바논 ’기적의 현장’ 을 가다!
▶ 프로그램명 : 국군의 날 특집다큐멘터리 『평화, 기적을 쏘다!』
▶ 기획의도
전 세계 각국에 파견되어 평화를 지키는 UN산하 평화유지군(이하 PKO)!
그 중에서도 200명 이상 파병중인 레바논과 아이티에서의 한국군은 대민 민사작전의
성공적인 임무수행으로 PKO의 모범이자 현지 주민들 사이 동방에서 온 수호천사로 불리며 가장 인기가 높다는데!
지난 2010년에 방송돼 큰 호응을 얻었던 「블루헬멧, 평화를 꿈꾸다」 3부작의
후속편으로 제작된 「평화, 기적을 쏘다!」에서는 전쟁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레바논과 아이티를 1년 만에 다시 찾아간다!
50도를 웃도는 날씨보다 더욱 뜨거웠던 대한민국 청년들의 열정, 그리고 그 속에서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주민들과 한국 PKO 사이에 펼쳐진 감동의 현장을 전격 공개한다!
▶ 주요내용
1. 절망의 땅에서 희망의 상징으로! 다시 찾은 아이티!
“한국군은 저희에게 기적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2010년 1월 최악의 강진으로 폐허가 된 나라, 아이티. 그곳에는 1년 전, 태풍으로
산 속에 고립돼있던 어린 생명들이 있었다. 비바람에 위태롭게 흔들리는 천막아래
옷가지도 제대로 걸치지 못한 채 두려움에 떨고 있던 고아원 아이들. 피부병과 영양결핍으로 목숨마저 위태로웠는데!
단비부대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던 고아원 아이들은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1년 만에 다시 찾은 고아원 아이들의 근황과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만나본다.
2. UN안정화지원단 최초! 단비부대 장기프로젝트 수행!
다시 찾은 아이티는 1년 전과 상당히 달라진 모습이었다. 도시는 80% 이상이 복구되었고 사람들은 서서히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이 모든 게 PKO군의 활동덕분이었다는데... 그 중 가장 지진피해가 심했던 레오간 지역에서 3진 째 임무수행 중인 단비부대는 다른 파병국들과 달리 미누스타 최초로 영구사업 임무를 맡고 있었다. 한국부대의 탁월한 임무수행 능력에 따른 결과인 것!
단순 복구를 벗어나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삶의 재건에 힘을 쏟고 있는
단비부대 청년들을 통해 아이티에서 일어나는 기적의 현장을 찾아가본다!
3. 중동의 화약고 레바논, 한복판에 태극기가 휘날린 사연은?!
내전이 끊이지 않는 중동의 화약고, 레바논. 최근 이곳에는 레바논 최초로
타국의 명칭을 부여한 도로가 탄생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정체는 다름아닌
‘코리아 로드’! 레바논 티르 지역을 관할하는 한국의 동명부대에 대한 지역민들의
고마움의 표시였다는데!
제작진은 아이티에 이어 4년째 파병 중인 레바논의 동명부대를 찾아가 더욱 발전된 민사작전의 현장과 지역민들의 감동사연을 전한다.
문의 : 한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