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가을맞이 가곡의 밤] 9월 23일(금)~25일(일)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개최
- 박인수, 엄정행, 이규도, 백남옥 등 한국 성악계 최고 원로 최초로 한 무대에서 공연
- 소프라노 이규도 가곡공로상 수상
MBC가 매년 가을에 개최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가곡 공연 [MBC 가을맞이 가곡의 밤]이 올해로 40주년을 맞았다. 40년간 한결같이 우리 가곡을 지켜온 [MBC 가을맞이 가곡의 밤]은 오는 9월 23일(금)~25일(일)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40주년 기념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테너 박인수, 엄정행, 소프라노 이규도, 백남옥 등 한국 성악계의 최고의 원로 성악가 여덟 분들이 최초로 한 무대에 서는 감동의 무대가 펼쳐진다.
또 김영미, 박정원, 박미혜, 신지화, 최현수, 고성현, 김영환, 양희준, 임산 등 세계를 평정한 대한민국 대표 솔리스트 10여명이 출연한다. 이외에도 마에스트로 장윤성과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펼쳐진다.
한편 엄정행 교수, 장윤성 마에스트로로 구성된 ‘40주년 특별 공연 자문위원단’은 가곡공로상과 특별공로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선정사유를 밝혔다.
○ 가곡공로상
- 수 상 자 : 소프라노 이규도 (前이화여대 음대학장, 성심여대 석좌교수)
- 선정사유 : 한국 소프라노계의 1세대로서 50여년간 한국가곡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셨고 평생을 음악계의 후학 양성을 위해 노력한 노고를 받들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함.
○ 가곡 특별공로상
- 수 상 자 :세일음악문화재단 정승일 이사장 (세일이앤에스 회장)
- 선정사유 : 정승일 이사장은 한국가곡을 위해 2008년 세일음악문화재단을 설립,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불구하고 매년 <세일 가곡의 밤>과 창작 가곡 개발을 위한 <세일 가곡 콩쿠르>를 개최하는 등 한국가곡에 지대한 공로를 받들어 특별공로상으로 선정함.
** 수상자 프로필 첨부합니다.
문의 : 한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