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월) 방송되는 [놀러와]가 [하이킥 3, 짧은 다리의 역습]의 주인공 안내상, 윤유선, 서지석, 박하선, 고영욱, 김지원이 출연해 새로운 이미지로의 변신을 꿈꾸는 ‘과거 이미지 벗으라면 벗겠어요’ 스페셜로 꾸며진다.
이날 오프닝은 ‘이미지 졸업식’으로 꾸며져 각자가 벗어나고 싶은 기존의 이미지를 밝히며 변신을 외쳤다. 서지석은 고정된 실장님 역 외에 바람둥이 이미지는 [놀러와] 때문에 생겼다며 성토했다. 이어 김병욱 감독이 직접 보내준 출연진들에 대한 애정 어린 편지가 공개되기도 했다. 특히 이들의 충격적인 캐스팅 비화를 밝히기도 했는데 출연진들도 몰랐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격 공개된다.
‘골방 밀착 토크’는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기 위해 속마음을 문자로 고백하는 코너로 꾸며진다. 특히 박하선과 김지원은 수준급의 노래와 춤 실력을 뽐내 큰 환호를 받았다. ‘내 맘대로 랭킹’에서는 기존의 이미지를 모두 벗어버린 이들의 충격적인 주사가 공개된다. 이어 서지석은 연상의 여인을 사로잡는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내상 충격 고백! “내 주사는 옆 사람과 뽀뽀하기”
배우 안내상이 충격적인 술버릇을 공개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평소 애주가로 소문난 안내상이 과거 술에 취하면 옆 사람과 뽀뽀하는 버릇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내상은 평소 사람을 많이 좋아하는 성격이라 취하면 기분이 좋아져 보이는 모든 사람에게 뽀뽀를 했었다는 것. 이어 안내상은 모두를 경악케 한 주사를 고치게 만든 한 영화감독과의 충격적인 뽀뽀사건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내상 외에도 서지석과 박하선 역시 포복절도 주사를 공개했다. 특히 평소 단아한 이미지의 박하선은 의외의 파격적인 주사를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병욱 감독, '하이킥3' 캐스팅 비화 전격 공개!
김병욱 감독이 직접 밝힌 하이킥3의 캐스팅 비화가 전격 공개됐다. 제2의 신세경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박하선이 사실은 [지붕 뚫고 하이킥]의 신세경 역을 맡을 뻔 했던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병욱 감독은 ‘하이킥3’에서 정해진 캐릭터에 박하선을 캐스팅한 것이 아니라 박하선을 위한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밝혀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끝없이 이어지는 김병욱 감독의 캐스팅 비화를 들은 출연 배우들은 감독의 속마음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고영욱은 자신의 역할에 비슷한 이미지의 다른 연예인이 캐스팅 될 뻔 했다는 사실을 듣고는 놀란 가슴을 쓸어내린 후 “감독님께서 보는 눈이 있으신 것 같다.”며 자화자찬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놀러와] 안내상, 윤유선, 서지석, 박하선, 고영욱, 김지원 등 ‘하이킥3’ 주연들과 함께한 ‘과거이미지 벗으라면 벗겠어요’ 스페셜은 오는 5일(월)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기 획 : 사화경
연 출 : 권석, 이지선
M C : 유재석, 김원희
출 연 : 안내상, 윤유선, 서지석, 박하선, 고영욱, 김지원
문 의 : 홍보국 김소정,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