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창사 50주년 기념 사진공모전 [MBC 50년, 대한민국 50년] 개최
- MBC 여의도 사옥에서 10월부터 한 달간 전시
- 대한민국 50년 추억사진 공모, 총 상금 5,000만 원 대한민국 대표 방송 브랜드인 MBC와 대표 사진작가 김중만씨(57)가 만났다. 문화방송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13일까지 MBC여의도 사옥에서 개최되는 MBC 창사 50주년 사진 공모전 [MBC50년, 대한민국 50년]의 심사위원장으로 대한민국 대표 사진작가 김중만 씨를 공식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중만 씨는 37년간 전 세계를 돌며 다양한 사진을 찍으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의 산물이 아니라 예술로서의 가치로 승화시킨 대한민국 대표 사진작가이다.
1961년 설립된 MBC는 올해 창사50주년을 맞아 [MBC 50년, 대한민국 50년]이라는 주제로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특별 기획 사진전을 개최하기로 하고 오는 9월 7일 김중만 씨에게 사진전 심사위원장 위촉장을 수여하기로 했다. MBC는 김중만 씨를 심사위원장으로 위촉한 배경에 대해 “영상 콘텐츠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방송사이자 언론사로서 당대 최고의 사진작가 김중만 씨를 위촉하는 것은 무엇보다 우선 순위의 일이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MBC는 오는 10월 17일 개최될 사진전에 앞서 총상금 5,000만원을 걸고 MBC와 함께한 소중한 추억의 사진, 우리의 지난 50년, 격동과 감동의 순간을 담은 사진 등 [MBC 50년, 대한민국 50년]을 소재로 한 사진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8월 22일부터 9월 13일까지 MBC홈페이지(
www.imbc.come/event/50th)게시판 및 우편 접수를 통해서 진행되며, 예심 및 본심 심사를 거쳐 10월 10일 당선작이 발표된다.
응모작은 프로그램 제작 및 향후 MBC를 알리는 홍보용으로 이용되고 당선작들 모두 10월 17일부터 11월 13일까지 MBC 여의도 사옥에서 열리는 창사50주년 사진 공모전 [MBC 50년, 대한민국 50년]에 전시될 예정이다.
문의 : 홍보국 정책홍보부 김태형, 이영호, 윤원재(789-27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