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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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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댄싱 위드 더 스타] 스폐셜 무대, 출연 팀들의 비밀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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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감독, “진짜 스탠더드를 보여주겠다.”


댄싱 위드 더 스타의 심사위원 황선우 감독이 12회 스페셜을 위해 나섰다. 그동안 강력한 독설과 그 만의 말투로 이슈가 되었던 황선우 감독. 심사위원으로서 출연 팀들에게 독설을 날리던 그가 선보이는 공연에 전 출연 팀이 눈에 불을 켜고 지켜봤다.


“짧은 다리로도 얼마나 정확하게 동작할 수 있는지 보여 주겠다”며 호언장담한 황선우 감독은 오랫동안 함께한 파트너이자 아내. 그의 사랑하는 아들이 함께 스탠더드 복합장르 무대를 선보였다. 황선우 감독의 무대에 이어 심사위원 남경주의 뮤지컬과 댄스스포츠가 결합한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특히 프리마 발레리나로서 늘 깔끔한 심사평이 압권이었던 김주원은 모든 출연자들이 말을 잃을 정도로 완벽한 실력을 자랑하며 완벽한 탱고 공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지우 황선우에게, “언제 댄스스포츠 무브먼트가 이렇게 변했죠?”


12회 스페셜로 선보인 심사위원들의 공연에 출연진들이 직접 심사를 했다. 왈츠, 탱고 등 여러 가지 스탠더드 종목을 복합하여 선보였던 심사위원들의 공연에 출연팀의 깜짝 심사평이 이어졌다. 김동규는 황선우 감독 특유의 말투를 그대로 흉내 내며 전 출연진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제시카 고메즈와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던 박지우는 이덕화의 심사평을 묻는 질문에 거침없이 심사를 해 제작진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아쉬웠던 김규리의 차차차. 리허설 때는 완벽했다는 데?!


[댄싱 위드 더 스타]의 준우승팀인 김규리-김강산은 첫 경연 종목이었던 차차차에서 예상치 못한 실수를 연발하여 공연의 반을 놓치고 말았다. 이후 왈츠 무대에서 완벽한 동작을 선보였지만, 이미 심사위원 점수에서 뒤쳐진 그녀가 1위 팀 문희준 팀을 따라잡기엔 역부족이었다. 다시없을 마지막 무대였던 만큼 그녀의 아쉬움은 크기만 했다. 눈물을 숨기지 못하고 아쉬움을 토로하던 김규리. 그 아쉬운 무대에 시청자들은 댄싱 위드 더 스타의 게시판을 통해 김규리-김강산의 리허설 영상의 공개를 요구했고, [댄싱 위드 더 스타] 12회 스페셜!에서 김규리-김강산의 실수 없이 완벽했던 차차차 리허설 무대가 공개된다.


막간 토크, 출연 팀들의 비밀이 공개된다?!


[댄싱 위드 더 스타] 출연 팀들의 비밀이 공개됐다. 1회 아버지와 딸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왈츠로 이슈가 되었던 김영철의 파트너 이채원이 밝힌 “수위를 조금 조절한” 김영철의 비밀! MC 이덕화는 “이소라씨는 지금은 이렇게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었지만 출연진 인터뷰를 하는 그린 룸에서는 슬리퍼를 신는다”고 말했다. 이덕화의 비밀 폭로에 이소라가 반발하려 하자 “나는 뭐 가발 쓰는 거 밖에 더 있어?”라며 멋쩍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 출연진들이 모여 나눈 막간 토크! 그리고 이소라가 공개하는 이덕화를 위한 본인의 비밀까지. 그동안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무대 뒤의 모습들과 경연에서 볼 수 없는 긴장과 떨림 가득한 모습들로 가득했던 [댄싱 위드 더 스타] 비하인드 스토리는 이번 주 금요일 밤 10시 MBC에서 공개된다.  


 

문 의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1-08-26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