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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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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이카의 꿈] 사진작가 김중만, 엄홍길, 박상원, 김영희 PD가 27일 최종면접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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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0명 지원, 801의 경쟁률, 일반인 봉사단 90명 선발!

국내외 봉사 경험 풍부한 심사위원 25

사진작가 김중만, 산악인 엄홍길, 탤런트 박상원, 김영희 PD, 의사, KOICA 전문가 등 25명 심사 참여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코이카(KOICA)의 꿈>에 참여할 일반 봉사자 최종 면접심사가 827()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KOICA(한국국제협력단) 본관 야외 잔디구장에서 진행된다.

 

‘MBC 해외봉사단최종 선발심사에서는 총 지원자 7,070명 중 서류심사에 합격한 680명을 대상으로 면접심사와 체력테스트(500m 달리기)를 통해 약 90명을 최종 합격자로 선발한다.

 

한국에서 4대째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미국 린튼가의 손자이자 푸른 눈의 의사로 잘 알려진 인요한(존 린튼 John Linton) 연세대 세브란스 국제진료센터소장, 수년간 국내외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사진작가이자 KOICA의 홍보대사 김중만, 엄홍길 휴먼 재단을 설립하여 세계 각국에 학교를 지어주고 있는 산악인 엄홍길, 7월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온 월드비전 홍보대사 탤런트 박상원, ‘!느낌표’ ‘단비’ ‘아시아 아시아등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해준 쌀집아저씨 김영희 PD 및 코이카(KOICA) 전문가 등 25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해외봉사단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코이카(KOICA)의 꿈>은 남미·아시아·아프리카의 개발도상국(5개국)MBC 해외봉사단을 파견하여 어려운 환경의 지구촌 가족에게 사랑과 나눔을 전하고 현지인과 봉사단이 어울리며 엮어내는 땀·눈물·사랑·희망을 담아 감동을 전할 대형 해외봉사 특집 프로그램이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일반인 봉사단 90, 경희의료원, 국립중앙 의료원, 서울대학교병원, 연세대세브란스병원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 40,영화배우, 가수, 탤런트로 구성된 연예인봉사단 30명과 저명인사, MBC아나운서 등으로 구성된 MBC 해외봉사단(160)5개 팀으로 나뉘어 9~11월 석달간 해외 5개 지역(페루, 파라과이, 스리랑카, 에티오피아, 세네갈)에 파견되어 현지에서 활동 중인 KOICA 봉사단(100여 명)과 합류해 공동으로 봉사활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코이카(KOICA)의 꿈> PD, 작가, 촬영 등 방송제작 스태프 5개 팀(140)도 각 지역에 동행해 해외봉사단의 땀과 눈물의 활동 모습을 생생하게 담게 된다.11~12월 연말에 총 8편 특집방송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해외봉사단> 최종합격자는 830() 오후 6iMBC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 기획 : 원만식 (예능 1부장)

* 총괄 PD : 방성근

* 담당 PD : 박현호 (페루)

                이응주 (파라과이)

                조희진 (스리랑카)

                조승연 (세네갈)

                최우람 (에티오피아)

 

* 문의 : MBC 예능본부 <코이카의 꿈> 사무국 : 02-789-4354~5

예약일시 2011-08-26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