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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 번의 입맞춤] 서영희의 재발견, 두 자릿수 시청률로 산뜻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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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주말연속극 [천 번의 입맞춤](극본 박정란, 연출 윤재문)이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20일(토) 방송된 [천 번의 입맞춤] 1회 방송분이 10%(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영분에서 연기파 배우 서영희는 편안한 연기로 우리 시대의 억척주부를 그려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영희는 아들만 감싸는 전형적인 시어머니(정재순)와 고부갈등을 일으키기보다는 능란한 언변으로 시어머니를 감싸고, 스파게티를 좋아하는 남편 태경(심형탁)과 아들 찬노를 위해 요리학원에 다니는 주부의 모습을 그렸다.


그러나 이런 주영에게 위기가 닥쳤다. 축구장에 가기로 한 아들 찬노와의 약속을 어기고 밀회를 즐기던 태경을 주영의 동생 주미(김소은)가 발견한 것. 태경은 “키스 정도는 가벼운 인사라고 여기는 이상한 고객”이라고 둘러대고 위기를 모면했지만 쓰레기를 버리러 집을 나선 주영은 집 앞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누는 남편 태경과 애인의 모습을 발견하고 만다.


이날 방송 후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서영희의 연기력이 돋보였다. 영화에서는 강렬한 연기를 주로 봤는데,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우리 시대 주부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냈다(ldor*****)”, “[반짝반짝 빛나는]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따뜻한 드라마를 만나게 돼 기쁘다. 벌써 2회가 기다려지는 대박 드라마 예감이 든다(dyhh***)”등 호평의 반응이 쏟아졌다.


21일(일) 방송될 2회에서는 남편의 불륜 행각을 목격한 주영의 선택이 그려질 예정. ‘바람 상습범’으로 이미 두 번의 전과가 있는 태경에게 “세 번은 못 참는다”고 선언한 주영의 선택은 오늘 밤 8시 40분 방송되는 [천 번의 입맞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 의 : 홍보국 최수진
홍보대행사 블리스 미디어 : 김호은



예약일시 2011-08-21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