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근 아나운서, 김수정 같은 딸 낳고 싶다?!
정답소녀로 알려진 아역배우 김수정과 MBC 김정근 아나운서가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의 공동 MC를 맡았다.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은 신비로운 뇌 과학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보고, 우리 아이들의 뇌를 똑똑하게 깨울 수 있는 실천 가능한 방법을 알아보는 특별한 프로그램.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볼 수 있는 쉬운 교양 다큐로 모든 연령대가 함께 볼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했다.
김정근 아나운서는 첫 녹화에서 김수정과 호흡을 맞춘 후, “수정이 같은 딸을 낳고 싶다. 나이답지 않게 똑똑하고 귀엽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지적이고 편안한 김정근 아나운서와 깜찍하고 귀여운 정답소녀의 김수정의 활약과 놀랍고도 신비한 뇌 이야기가 펼쳐질 MBC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은 8월 19일(금) 오후 4시 첫 방송된다.
1부 - 젓가락으로 콩을 집으면 수학 계산 실력이 올라간다?
MBC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에서 손과 뇌에 관한 재미난 실험들로 손과 뇌의 관계를 뇌 과학적으로 풀어봤다.
인간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배우는 손동작은 무얼까? 바로 ‘곤지곤지 잼잼’이다. 우리는 왜 자자손손 왜 곤지곤지 잼잼을 배우고 가르쳤을까? 제작진은 잼잼을 하는 아기의 뇌파를 분석해 보고, 초등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재미난 실험을 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젓가락을 이용해 15분간 콩집기 게임을 하기 전과 후의 수학 계산 점수를 비교했다. 개인차는 있었지만 놀랍게도 손 운동을 한 후 평균적으로 점수가 높아졌다.
또한 손을 많이 쓰는 20년 경력 이상의 피아니스트와 기타리스트의 뇌를 국내 최고의 뇌과학연구소에서 최첨단 영상촬영장비인 fMRI(기능성자기공명영상)로 촬영해 손 운동을 할 때의 뇌의 모습을 직접 확인해 봤다.
우리 몸에서는 아주 작은 면적을 차지하는 손! 하지만 뇌의 운동과 감각 영역에서는 손이 3분의 1이나 차지하기 때문에 손은 제2의 뇌라고 불린다! 손과 뇌에 숨겨진 비밀을 재밌고 다양한 실험과 최첨단 뇌영상 촬영 장비 fMRI를 통해 풀어 본 1편 ‘곤지곤지 잼잼의 비밀’은 오는 8월 19일(금) 오후 4시 MBC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을 통해 볼 수 있다.
기 획 : 김학영
연 출 : 이규철, 김영임, 최지연
작 가 : 김래영, 이은이, 한가영
문 의 : 홍보국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