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한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코이카(KOICA)의 꿈]의 해외봉사단 모집에 총 7,070명이 서류 접수하여 80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 봉사단과 의료 봉사단으로 구성된 이번 해외봉사단원 중 일반 봉사단은 최종적으로 총 80~90여명이 선발되어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해외봉사단과 함께 주어진 임무(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된다.
[코이카(KOICA)의 꿈]은 어려운 환경의 지구촌 가족에게 사랑과 나눔을 전할 프로그램으로, 봉사단과 현지인이 어울리며 엮어내는 땀·눈물·사랑·희망을 담아낼 특집 프로그램이다. 특히, 선발된 단원들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해외봉사단과 함께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의 개발도상국에 파견되어 시청자들에게 해외봉사의 의미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현재 7,070명에 달하는 지원 서류를 심사 중이며, 서류심사에서 약 8배수인 680명을 선발하여 오는 20일(토) 오전 9시 발표한다. 또한 면접심사는 8월 27일(토) 오전 9시, 경기도 성남의 한국국제협력단(KOICA) 본사 내 야외 잔디구장에서 진행된다. MBC 해외봉사단의 최종 합격자는 8월 30일(화) 오전에 imbc 홈페이지 내 '코이카(KOICA)의 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www.imbc.com/broad/tv/ent/dream 참조)
[코이카(KOICA)의 꿈]은 오는 11월~1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기획 : 원만식
프로듀서 : 방성근
홍보 : 이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