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계백] 차인표-오연수, 애절 멜로에 자체최고시청률 14.2% 기록하며 승승장구
내용

차인표와 오연수의 이뤄질 수 없는 엇갈린 러브라인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차인표와 오연수의 생사를 넘나드는 급박한 상황에서 그려진 애절한 16년만의 재회를 담은 [계백] 5회 방송이 수도권 기준 14.2%(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 13.2%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일(화) 4회 방송분에서 13.2%(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계백]은 본격적인 스토리 진입과 함께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8일(월) 방송된 [계백] 5회에서는 사택가문의 살생부를 손에 넣기 위해 위제단에 잠입한 무진(차인표)은 사택비(오연수)를 인질삼아 위제단의 소굴에서 빠져나오게 된다. 잠시 숨을 고르기 위해 빈집에 몸을 숨긴 무진에게 사택비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을 회상한다.

“내 주변에는 모두가 나 같은 사람뿐이니까... 세상에 없는 당신 같은 바보가... 내 옆에 있기를 바라는 겁니다. 당신을 처음 볼 때부터 그랬습니다”는 사택비의 대사는 여장부로서의 카리스마 가득한 모습과 전혀 다른 여인네의 진정성 가득한 마음.

하지만 생에 단 하나의 사랑이라 믿으며 무진을 회상하는 사택비와 달리 무진에게 사택비는 어찌하지 못하는 젊은 시절의 연민일 뿐이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사택비와 무진이 이뤄졌다면 어땠을까(eoskan***)", "정치를 하는 장부로서 사택비는 무섭지만 여인으로서의 사택비는 가녀리기만 하군요.(ppuu***)", "모든 일의 시작은 사랑, 모든 일의 끝도 사랑- 안타깝네요. ㅠ ㅠ (010***)“ 등 안타까운 두 사람의 멜로라인에 공감하는 시청자들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한편, 9일(화) 방송될 6회에서는 사택비가 의자(아역 노영학)를 없애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무진이 의자에게 직접 자신을 죽여 사택비의 신임을 얻으라고 제안하는 장면이 방송된다. 이에 무진과 사택비 그리고 의자를 둘러싼 세 사람의 뒤엉킨 감정은 극의 절정으로 치달을 예정. 운명의 갈림길에 선 무진과 사택비 그리고 의자의 손에 달린 최후의 선택은 9일(화) 밤 9시 55분 방송되는 [계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 의 : 홍보국 남궁성우, 최수진

예약일시 2011-08-09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