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일산 MBC 드림센터 7층 세트장서 100여명 모여 무사, 대박 기원
“계백은 역사속에서 사라졌지만, 드라마는 살아서 승리하도록 만듭시다” (김근홍 PD)
[계백]제작진이 흥행 대박과 여름 집중호우속에 스태프의 안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난 7월 31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가졌다.
무려 100여명의 연기자 스태프 관계자들이 7층 계백 세트장으로 삼삼오오 모였다.
이미 1~2회가 방영된 터라, 서로 친숙하게 인사를 나누고, 시청률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하고, 화제의 장면에 대해서도 이야기 꽃을 피웠다.
특히 이들 모두는 초반부터 연인원 1000여명의 엑스트라가 펼친 ‘대단한’ 황산벌 전투씬을 촬영하느라 고단한 강행군 촬영일정을 소화하면서 전우애 같은 동질감을 맛보고 있다.
이서진은 1회 황산벌 전투이후 6부이후 성인 분량에서부터 본격 촬영이지만 드라마 타이틀 롤로서 이날 자리를 빛냈다.
정형수 작가와 김근홍 PD, 오연수, 차인표, 안길강, 윤다훈, 최종원 등 주요 연기자들이 대부분 참석해 고사상에 무사 대박 기원을 했다.
타이틀 롤 이서진은 “무사히 무탈하게 잘 마쳤으면 좋겠다”는 기원을 했다.
제작진은 모두 함께 손을 들어 ‘계백 파이팅’을 외치며 앞으로의 선전을 다짐했다.
문의 홍보국 남궁성우,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