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새터민 가족! [집드림]에서 내 집 장만의 꿈을 이룰까?
MBC [내 집 장만 토너먼트 : 집드림] 첫 방송 직후 많은 화제가 되었던 새터민 가족이 드디어 16강 퀴즈토너먼트에 출전해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가족이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 제3국을 거쳐 2005년 가까스로 한국에 도착해 제2의 삶을 시작한 새터민 가족. 퀴즈를 풀기 전 인터뷰에서 새터민 가족의 아빠는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으로 “두만강을 건널 때” 라고 대답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날 펼쳐진 16강 대결에는 말리 몹티의 수상가옥부터 유목민족인 플라니족까지, 말리 사람들의 독특한 생활상이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시종일관 적은 말수로 수줍은 모습을 보이던 새터민 가족의 아빠는 의외로 문제가 출제되자 거침없이 연속으로 정답을 맞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과연 새터민 가족의 아빠는 끝까지 정답을 맞히는데 성공하여, 8강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번 주 일요일 오후 5시 10분 MBC [우리들의 일밤-집드림]에서 공개된다.
방글라데시 소녀 조안나, 소녀시대 10번째 멤버 등극?!
MBC [내 집 장만 토너먼트 : 집드림]에 출연한 방글라데시 13세 소녀가 '소녀시대', '훗'의 안무를 완벽 재연했다.
[집드림]에 출연한 ‘입양가족’의 마스코트 조안나는 지난 2009년 방글라데시에서 입양된 소녀. 한국에 온지 3년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선보인 조안나는 깜짝 개인기로 소녀시대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댄스 실력을 선보여 전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번 주 [집드림] 16강 대결엔 아프리카 말리의 고대도시 '젠네'와 '젠네'에서 살고 있는 '세느젤티' 가족이 소개될 예정이다.
당당한 방글라데시 소녀 '조안나'는 말리의 '세느젤티' 가족이 보내 온 퀴즈를 맞히고 8강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번 주 일요일 오후 5시 10분 MBC [우리들의 일밤-집드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원만식 연출 : 김준현, 김민종 MC : 임성훈 출연자 : 이경실, 김구라, 김현철, 송은이, 안선영, 문희준, 이특, 나르샤, 로버트 할리, 김재경, 이현욱 소장, 안장현 (LH공사 건축사) 홍보 : 김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