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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소한 도전, 60초] ‘제국의 아이들’ 광희! ‘성형돌’에서 ‘게임돌’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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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 광희! [사소한 도전, 60초]에 도전! ‘성형돌’에서 ‘게임돌’로 거듭나다!


 - 광희, 웃음기마저 사라져 “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이야”

 - 고도의 집중력으로 게임돌 등극, 숨겨져 있던 남성미 발휘!


신곡 ‘Watch out'으로 인기몰이 중인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가 도전장을 던졌다.

2년 전 수원에 있는 어린이 양육시설에 봉사활동을 갔던 ‘제국의 아이들’은 바쁜 활동 중에도 [사소한 도전, 60초]에 도전해 획득한 상금 전액을 그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동안 팬들이 보내온 선물과 과자를 어린이 시설에 전달하며 아이들과 돈독한 인연을 쌓아 왔던 광희는 “그 곳 천사들에게 꼭 큰 상금을 전달해 주고 싶다”며,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자세로 각오를 다졌다.


게임 초반에는 남은 시간을 봐가며 페이스를 조절하며 특유의 익살스런 모습을 보여주는 여유를 부리기도 한 광희는 단계가 거듭될수록 그동안의 장난스러운 모습은 사라지고 그 누구보다 진지한 모습으로 게임에 집중해 주위의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이 날, 광희의 도전에는 ‘제국의 아이들’ 최고의 춤꾼, 민우가 서포터로 함께 해 멋진 댄스로 형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펼쳤고, 줄 위에 공을 흐르게 해서 3개의 바구니 안에 떨어뜨려야 하는 5단계 ‘낙하지점 포착’ 게임에서는 민우가 서포터로 도전에 나서 광희에게 큰 도움을 주기도 했다.


6단계 ‘CD 도미노’ 게임을 만난 광희는 “가수라 CD케이스가 많아서 이 게임만큼은 숙소에서 피나게 연습했다” 며 자신감을 보였고, 맹연습의 결과를 여실히 드러냈다.


그동안 재치 넘치는 익살스러운 말솜씨와 항상 웃는 얼굴로 사랑을 받아왔던 광희는 게임에 임하는 동안 보였던 놀랍도록 진지한 자세와는 달리 성공 시에는 기쁨을 감추지 못한 나머지 미스코리아(?) 같은 독특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쇼맨십을 발휘해 모든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주었다.


개그맨 이동우와 같은 “망막색소변성증” 아버지를 위해 [사소한 도전, 60초]에 도전한 스무살 당찬 효녀, 조도람!


- “아버지가 시력을 완전히 잃기 전에 당당한 제 모습을 TV로 보여드리고 싶어요”


점점 시력을 잃어 가는 아버지를 위해 도전한 효녀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제 갓 대학에 입학한 새내기 조도람양은 “어릴 적 가수를 꿈꿨던 아버지를 대신해 나왔다”며, “아버지의 눈이 조금이라도 보일 때 TV에 나오는 저의 당당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도전이유를 밝혔다.


시각장애인 1급 판정을 받은 그녀의 아버지는 ‘망막색소변성증’이 깊어져 현재는 바로 눈앞에 있는 사물만 겨우 보일 정도로 점차 시력을 잃어 가는 상황. 이 병은 개그맨 이동우가 앓고 있어 더욱 알려져 있기도 하다.


조도람양의 마음 아픈 사연이 알려지면서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지만 그녀는 도전 내내 밝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슈퍼모델 같은 포스와 돋보이는 미모로 남성 방청객들의 응원을 한 몸에 받았다.


[사소한 도전, 60초]에서 받은 상금으로 아버지의 치료비에 보태고 싶다는 스무살 당찬 효녀! 예쁜 마음과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아 더욱 박수를 받았던 조도람양이 과연 도전에 성공해 아버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지 그 아름다운 도전 결과는 [사소한 도전, 60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출 : 정만식

문의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1-07-29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