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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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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애정만만세] 박인환, [몽땅 내사랑] 정호빈, 드라마 속 살림남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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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환-정호빈, 안방극장 속 집안 살림을 책임지는 캐릭터로 연기변신, 시청자 주목

- 육아와 가사 전담하는 비경제활동 남성 늘어나고 있다는 현실 반영


안방극장 속 육아와 가사를 전담하는 ‘살림남’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 현부양부(賢父良夫) ‘변춘남’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배우 박인환과 [몽땅 내사랑]에서 ‘김집사’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정호빈이 대표적이다.


이 두 명의 캐릭터는 기존 드라마에서 비춰지던 집안의 경제를 책임지는 가장의 역할을 탈피해, 앞치마를 입고 살림과 육아에 힘쓰는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또한 현실적으로도 육아와 가사를 전담하는 서울 남성이 증가했다는 서울시의 통계로 ‘살림남’이 새로운 가장의 모습으로 등장했음을 반영하고 있다.


[애정만만세] 알뜰한 살림꾼, 내조의 왕 ‘변춘남’역의 박인환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애정만만세]에 배우 박인환이 알뜰한 살림꾼이자 내조의 황제 ‘변춘남’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변춘남’은 ‘동우’(이태성)의 아버지이자 ‘크리스탈박’(김수미)의 남편. 매번 하는 사업마다 실패하고 결국 살림을 하며 아내를 내조, 속옷을 다림질해주고 철마다 한약을 대령하는 전업 주부 남편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몽땅 내사랑] 노총각으로 집안의 온갖 살림을 맡은 ‘김집사’역의 정호빈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에 배우 정호빈이 집안의 온갖 살림을 맡아 하는 ‘김집사’역으로 연기변신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집사’는 과거에 자신이 충성하던 회장의 복수를 위해 ‘김원장’의 집에서 집사로 지내고 있는 인물. 주부처럼 드라마의 광팬으로 운전은 물론 집안의 음식과 빨래 등을 하는 새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었다. 


[몽땅 내사랑] 시청자게시판에는 “정호빈씨가 중후한 역할에서 벗어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어 팬이 되었다”(ID: gksqu*****), “늘 소소한 재미를 주는 처음 보는 재미있는 캐릭터다” (ID: lee*****) 등의 호평이 쏟아졌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예약일시 2011-07-29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