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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폭풍 성장 이현우, “[계백] 촬영하다보니 진짜 남자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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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백] 폭풍 성장 이현우, “<계백> 촬영하다보니 진짜 남자 되는 것 같아요”

- [계백] 2회 말미 등장한 단 한 장면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 집중
- 왈패 제압하며 첫 등장한 이현우, 뺨 맞는 연기에서 만취 연기까지 완벽 소화

 

[선덕여왕] 김유신에서 어린 계백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이현우가 여심을 사로잡는 카멜레온 연기를 선보인다.

무섭게 성장한 이현우는 월화특별기획 [계백]에서 타이틀 롤 계백(이서진)의 아역을 맡아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를 발산한다.

그동안 [선덕여왕]의 김유신 아역, [공부의 신]의 찬두로 큰 사랑을 받으며 최고의 아역 유망주로 떠오른 이현우는 계백 아역을 맡아 사랑에도 의리에도 물러섬이 없는 청년의 기상을 보여줄 예정.

7월 26일(화), 마산에 있는 김수로 세트장에서 만난 이현우는 “좀 내성적인 편인데, 이번에 맡은 계백은 다양한 면모를 지니고 있어 즐겁게 연기하고 있다”고 밝히며 계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현우는 “계백이 의리와 충성심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긴 인물이라 그런지 촬영장에 오면 의젓하게 행동하게 된다. 진짜 남자가 되는 기분”이라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 날 첫 촬영은 자신을 속이고 가짜 보이차를 넘긴 용수 패거리들에게 대드는 장면. 반갑게 서로의 안부를 묻는 은고(아역 박은빈)와 초영(아역 한보배)과 달리 조용히 촬영장을 지키고 있던 이현우는 큐싸인이 떨어지자 순간 집중력을 보여주었다.

이어지는 촬영에서는 은고에게 뺨을 맞고도 웃음으로 넘기는 여유로움과 술 취해 비틀거리는 장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촬영 스태프들에게 박수 세례를 받았을 정도.

이현우의 촬영을 지켜보던 박은빈과 한보배는 “친한 동생 현우가 아니라 진짜 어린 계백으로 보인다”, “정말 다르다. 한층 어른스러워졌다”며 이현우의 연기를 칭찬했다.

한편, 촬영에 몰입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미를 선보이던 이현우는 “취한 연기 보니까 한두 번 마셔본 것 같지 않다”는 김근홍 PD의 장난 섞인 농담에 금세 소년의 표정으로 돌아왔다.

26일(화) 방송된 2회 말미에 등장해 배짱 두둑한 대사 한 마디로 시선을 사로잡은 이현우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된 상황. 시청자 게시판에는 “폭풍 성장한 이현우의 모습에 가슴이 두근두근(love***)”, “유승호를 능가할 최고의 스타 아역 탄생!!(poo****)” 등 이현우의 등장을 기대하는 시청자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소년의 티를 벗고 한층 성숙해진 남자의 모습으로 돌아온 이현우의 열연은 8월 1일(월) 밤 9시 55분 방송되는 [계백]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 당: 홍보국 남궁성우, 최수진

예약일시 2011-07-29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