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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소한 도전 60초] 카리스마 대명사 상칼, 박준규! 아들 종혁군과 함께한, 감동과 웃음의 짜릿한 도전현장
내용
 

 


#. <사소한 도전, 60초>를 접수한 카리스마 대명사 상칼, 박준규

        

-“카리스마요? 집에 두고 왔어요”

- 아들 종혁군과 함께한, 감동과 웃음의 짜릿한 도전현장!


5천만 국민 누구나 할 수 있는, 60초의 위대한 승부!

<사소한 도전, 60초>(MC 오상진, 연출 정민식)


일요일 오전의 MBC 대국민 게임쇼, <사소한 도전, 60초>에 배우 박준규가 도전장을 던졌다. 5년 전부터 중증장애 어린이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온 박준규는 현재 뮤지컬 ‘코요테 어글리’와 드라마 ‘무사 백동수’ 출연으로  바쁜 활동 중에도 <사소한 도전, 60초>에 도전해 획득한 상금 전액을 그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박준규는 아픈 아이들을 위한 아빠의 마음으로 도전했다며, 특히 의미 있는 도전인 만큼 아들 종혁군이 서포터로 함께 해 <사소한 도전, 60초> 최초로 부자가 출연해 훈훈한 부자의 정을 과시했다.


아이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보내기 위한 도전이었던 만큼  박준규는 매 게임마다 놀라울 정도의 집중력을 보이며 그 어떤 프로그램보다 진지한 모습으로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 6단계까지 무패행진을 기록해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쌍칼형님으로 잘 알려진 카리스마의 대명사, 박준규는 지금까지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컵, 빗자루, 요요, 달걀’ 등 아주 사소한 물건을 이용한 사소한 게임을 성공하기 위해 온 몸을 불사르는 투혼과 함께, 뜻하지 않은 몸개그(?)까지 보여줘 보는 이들에게 많은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박준규는 아들 종혁군, 오상진 아나운서까지 함께 즉석에서 3인조 슈퍼주니어(?)를 급결성해 깜찍한 ‘쏘리쏘리’ 댄스까지 선보였고, 박준규와 아들 종혁군은 녹화 내내 알콩달콩 티격태격하며 허물없는 부자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중증장애 아이들을 자신의 아들처럼 생각하며 그들을 위해 도전에 임한 박준규! 박준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했고, 서포터인 아들의 응원을 받으며 성공을 이어갔다. 

        

과연 박준규는 무패행진을 계속 이어가며 ‘60초의 영웅’으로 탄생해 최고 상금 2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7월 24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에 확인할 수 있다.

  

#. ‘무한걸스’가 <사소한 도전, 60초>에 떴다!


- “남자에게도 이렇게 매달려 본적 없는데....”

맏언니, 송은이! 불혹의 나이를 극복하고 강철체력 과시! ‘게임의 여신’으로 등극!

        

5천만 국민 누구나 할 수 있는, 60초의 위대한 승부! <사소한 도전, 60초> (MC 오상진, 연출 정민식).


'무한걸스' 가 <사소한 도전, 60초>에 무모한(?) 도전장을 내밀었다! 일요일 오전에 방송되고 있는 MBC 대국민 게임쇼, <사소한 도전, 60초>에 '무한걸스'를 대표해 맏언니 송은이가 도전자로, 그리고 서포터로 황보, 백보람, 안영미가 함께 나섰다.


시작부터 시끄럽게(?) 등장한 '무한걸스' 는 오상진 아나운서의 정신을 쏙 빼놓았고,   통제불능 동생들 때문에 방송에 민폐라며 “죄송합니다”를 외치는 송은이의 모습은 방청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그동안 여성파워를 과시하며 수많은 분야에 도전해 온 ‘무한걸스’는 ‘도전’ 프로그램에 ‘무한걸스’가 빠질 수 없다며, 직접 <사소한 도전, 60초> 앞으로 도전의사를 밝혀왔다고 한다.


본 도전에 앞서 ‘무한걸스’를 대표해 도전할 도전자를 뽑는 과정에서도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있었다고 한다. 그 결과 불혹(?)의 나이의 맏언니, 송은이가 강철체력과 고도의 집중력으로 독보적인 성적을 보여줘 결국 최종 도전자로 낙점되었다.


빈곤아동과 가족을 돕기 위해 도전자로 나선 송은이! 방송 데뷔 18년 이후 이렇게 떨리고 긴장된 적이 없었다며 시종일관 게임에 최선을 다하며 초인적인 힘을 발휘했다.

        

<사소한 도전, 60초> 도전을 결심한 후, 좋은 일에 쓰고자 하는 도전인 만큼 최고상금 2천만 원을 획득하기 위해 맹연습을 했다는 ‘무한걸스’! ‘무한걸스’팀의 피나는 훈련모습과 예선 전 과정은 <사소한 도전, 60초> 방송 이후, MBC every1 <무한걸스>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의 여신’으로 거듭난 ‘무한걸스’의 맏언니, 송은이!과연, 송은이는 <사소한 도전, 60초> 최초로 ‘60초의 영웅’으로 탄생할 수 있을지, 송은이의 거침없는 도전결과와 ‘무한걸스’의 시끄러웠던(?) 응원의 결과는 오는 7월 24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 <사소한 도전 60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소한 도전 60초] 카리스마 대명사 상칼, 박준규! 아들 종혁군과 함께한, 감동과 웃음의 짜릿한 도전현장!


* 방송일시 : 2011년 7월 24일(일) 오전 9시 25분


#. <사소한 도전, 60초>를 접수한 카리스마 대명사 상칼, 박준규

        

-“카리스마요? 집에 두고 왔어요”

- 아들 종혁군과 함께한, 감동과 웃음의 짜릿한 도전현장!


5천만 국민 누구나 할 수 있는, 60초의 위대한 승부!

<사소한 도전, 60초>(MC 오상진, 연출 정민식)


일요일 오전의 MBC 대국민 게임쇼, <사소한 도전, 60초>에 배우 박준규가 도전장을 던졌다. 5년 전부터 중증장애 어린이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온 박준규는 현재 뮤지컬 ‘코요테 어글리’와 드라마 ‘무사 백동수’ 출연으로  바쁜 활동 중에도 <사소한 도전, 60초>에 도전해 획득한 상금 전액을 그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박준규는 아픈 아이들을 위한 아빠의 마음으로 도전했다며, 특히 의미 있는 도전인 만큼 아들 종혁군이 서포터로 함께 해 <사소한 도전, 60초> 최초로 부자가 출연해 훈훈한 부자의 정을 과시했다.


아이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보내기 위한 도전이었던 만큼  박준규는 매 게임마다 놀라울 정도의 집중력을 보이며 그 어떤 프로그램보다 진지한 모습으로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 6단계까지 무패행진을 기록해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쌍칼형님으로 잘 알려진 카리스마의 대명사, 박준규는 지금까지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컵, 빗자루, 요요, 달걀’ 등 아주 사소한 물건을 이용한 사소한 게임을 성공하기 위해 온 몸을 불사르는 투혼과 함께, 뜻하지 않은 몸개그(?)까지 보여줘 보는 이들에게 많은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박준규는 아들 종혁군, 오상진 아나운서까지 함께 즉석에서 3인조 슈퍼주니어(?)를 급결성해 깜찍한 ‘쏘리쏘리’ 댄스까지 선보였고, 박준규와 아들 종혁군은 녹화 내내 알콩달콩 티격태격하며 허물없는 부자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중증장애 아이들을 자신의 아들처럼 생각하며 그들을 위해 도전에 임한 박준규! 박준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했고, 서포터인 아들의 응원을 받으며 성공을 이어갔다. 

        

과연 박준규는 무패행진을 계속 이어가며 ‘60초의 영웅’으로 탄생해 최고 상금 2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7월 24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에 확인할 수 있다.

  

#. ‘무한걸스’가 <사소한 도전, 60초>에 떴다!


- “남자에게도 이렇게 매달려 본적 없는데....”

맏언니, 송은이! 불혹의 나이를 극복하고 강철체력 과시! ‘게임의 여신’으로 등극!

        

5천만 국민 누구나 할 수 있는, 60초의 위대한 승부! <사소한 도전, 60초> (MC 오상진, 연출 정민식).


'무한걸스' 가 <사소한 도전, 60초>에 무모한(?) 도전장을 내밀었다! 일요일 오전에 방송되고 있는 MBC 대국민 게임쇼, <사소한 도전, 60초>에 '무한걸스'를 대표해 맏언니 송은이가 도전자로, 그리고 서포터로 황보, 백보람, 안영미가 함께 나섰다.


시작부터 시끄럽게(?) 등장한 '무한걸스' 는 오상진 아나운서의 정신을 쏙 빼놓았고,   통제불능 동생들 때문에 방송에 민폐라며 “죄송합니다”를 외치는 송은이의 모습은 방청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그동안 여성파워를 과시하며 수많은 분야에 도전해 온 ‘무한걸스’는 ‘도전’ 프로그램에 ‘무한걸스’가 빠질 수 없다며, 직접 <사소한 도전, 60초> 앞으로 도전의사를 밝혀왔다고 한다.


본 도전에 앞서 ‘무한걸스’를 대표해 도전할 도전자를 뽑는 과정에서도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있었다고 한다. 그 결과 불혹(?)의 나이의 맏언니, 송은이가 강철체력과 고도의 집중력으로 독보적인 성적을 보여줘 결국 최종 도전자로 낙점되었다.


빈곤아동과 가족을 돕기 위해 도전자로 나선 송은이! 방송 데뷔 18년 이후 이렇게 떨리고 긴장된 적이 없었다며 시종일관 게임에 최선을 다하며 초인적인 힘을 발휘했다.

        

<사소한 도전, 60초> 도전을 결심한 후, 좋은 일에 쓰고자 하는 도전인 만큼 최고상금 2천만 원을 획득하기 위해 맹연습을 했다는 ‘무한걸스’! ‘무한걸스’팀의 피나는 훈련모습과 예선 전 과정은 <사소한 도전, 60초> 방송 이후, MBC every1 <무한걸스>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의 여신’으로 거듭난 ‘무한걸스’의 맏언니, 송은이!과연, 송은이는 <사소한 도전, 60초> 최초로 ‘60초의 영웅’으로 탄생할 수 있을지, 송은이의 거침없는 도전결과와 ‘무한걸스’의 시끄러웠던(?) 응원의 결과는 오는 7월 24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 <사소한 도전 60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출 : 정만식

홍보 : 최수진


사진은 첨부합니다. 

예약일시 2011-07-21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