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세상의 모든 여행] ‘손창민의 올 댓 터키' 3부 - 지중해의 숨겨진 보석, 테케반도
내용


손창민의 올 댓 터키, 그 세 번째 이야기

미지의 파라다이스 테케반도에 가다!

초록빛 풍요로움이 펼쳐지는 대자연의 신비를 찾아서


#. 천혜의 자연 속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체험


   테케반도의 숨은 진주, 달얀

   알려지지 않아 더욱 신비한 이 작은 마을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바다와 강이 만나는 달얀 하구에 위치한 마을의 지명은

   지형을 이용한 고기잡이 어망에서 비롯됐다

   밀물과 썰물, 조류를 이용해 고기를 가두는 고대 방식의 어업으로

   여전히 생계를 이루며 살아가는 사람들!

   손창민, 그들과 함께 숭어 잡이를 체험하다.


#. 나무 위에서의 하룻밤, 트리하우스


   해적의 전설과 괴물의 신화가 가득한 고대 도시, 올림포스.

   해발 3,000m의 고산과 에메랄드 빛 지중해에 둘러싸인 이곳은 꿈의 휴양지다.

   올림포스에서는 자연 그대로를 간직한 채 나무 위에

   통나무집을 지어 생활하는 사람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마침, 손창민이 방문했던 트리하우스는 2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었는데.

   위태롭게 지어진 통나무집에서 하룻밤을 묵어 본 손창민!

   이곳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터키인의 삶을 느껴본다.


#. 그리스 신화의 괴물, 키메라의 전설을 찾아서


   해발 2,365m 타흐탈르 산 남쪽 사면에 위치한 고대도시, 올림포스.

   올림포스 산 중턱에는 수천 년 동안 꺼지지 않는 신비의 바위산 키메라가 있다

   꺼지지 않는 불길 옆에 신전을 세웠던 올림포스의 사람들처럼

   터키인들 역시 신성한 땅이라 믿으며 이곳을 방문한다.

   바위 틈 사이로 천연가스가 새어나와

   고대부터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꺼지지 않고 타오르고 있는 불!

   하지만 여전히 천연가스의 발원지는 베일에 싸여 있다고 하는데.

   손창민, 그리스 신화의 전설을 간직한 키메라에서 직접 신비의 돌을 체험하다.


기 획 : 한훈기

책임 프로듀서 : 김정규

연 출 : 김진, 양승덕, 정성태

작 가 : 강숙경, 김경선, 김문주


홍 보 : 최수진

사진은 첨부합니다.

예약일시 2011-07-21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