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당신이 국가대표입니다] 1급 장제사 오희석씨 외 2명
내용

[당신이 국가대표입니다] 1급 장제사 오희석씨 외 2명




첫 번째 후보 -

경주에서 1등하는 말에게는 비밀이 있다?!

1등마(馬)를 만드는 1등 공신, 1급 장제사


14연승에 빛나는 ‘동반의 강자’, 10연승의 ‘터프윈’!

이 두 말을 1등마(馬)로 만들어낸 숨은 주역이 있다는데?!

바로 1급 장제사 오희석 씨다.

격렬하게 트랙을 달리는 경주마들에게 편자는 무엇보다 소중한 보호구!

장제사는 말발굽을 관리하고 편자를 끼우는 장인을 말한다.

현재 우리나라 장제사 수는 약 60여명~

그 중 오희석 씨와 같은 1급 장제사는 겨우 5명뿐!

1급 장제사가 되면 대기업을 뛰어넘는 고액 연봉을 받는다는데~


이제는 발굽만 봐도 말의 몸 상태는 물론이고 심리 상태까지 알 수 있다는 오희석 씨!

일본 최고의 장제사 미야끼 선생도 극찬을 아끼지 않은 그의 장제 실력!

오희석씨만이 만들 수 있는 특수 편자가 낱낱이 공개된다.


두 번째 후보 -

제주도에서 벌어진 한밤의 추격전!

훈남 고교생 축구부원들, 여대생을 구하다!


"용감한 제일고 축구부 양호준, 양우찬 학생을 칭찬합니다!"

제주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연인 즉, 제주도 여행 중이던 여대생의 잃어버린 지갑을 발로 뛰어 찾아준 것!

서울여대 4학년 심보라 씨는 작년 12월 제주도 여행을 왔다가 낭패를 볼 뻔 했다.

여행 자금이 든 지갑을 통째로 잃어버려 발만 동동 구르던 그녀!

이 때 구세주처럼 짠~ 하고 나타난 두 학생이 있었으니,

바로 제주제일고 축구부 양호준, 양우찬이다.

여행자금이 든 지갑을 버스에 놓고 내린 심보라 씨.

그 지갑을 가져간 정체불명의 40대 남자!

같은 버스에 타고 있던 두 고교생은

이 남자를 쫓아 한밤중 제주도 시내에서 추격전을 벌였다는데!!!

그들은 어떻게 심보라 씨의 지갑을 찾아줄 수 있었을까?


대가를 바라지 않고 위기에 빠진 여대생을 구해낸

용감한 두 학생의 흥미진진 스펙터클한 스토리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세 번째 후보 -

FTA 체결로 축산업 위기를 맞은 대한민국 농촌 지킴이!

토익 900점 한우 40마리 아빠, 27세 청년 농부



청년실업 200만명 시대!

대한민국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오직 취업만을 위한 스펙 쌓기에 열중할 때,

일찌감치 자신의 꿈을 정해 당당하게 키워나가는 한 청년이 있다.

전남 장흥에서 한우 40마리를 키우는 27세 청년 농부, 박민재 씨가 그 주인공!

그는 일찍부터 농업에 뜻을 품고 농업 대학교에 진학,

농업 선진국 호주에 유학까지 다녀온 엘리트 청년 농부다.


포크레인, 지게차, 트랙터 등 다양한 농기계 자격증은 기본!

끊임없이 새로운 농사법을 연구하고 시도하는 열혈 농부, 박민재 씨.

앞으로 국제무대에서 경쟁할 한국 농업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매일 영어공부도 빼먹지 않는 그의 토익점수는 무려 900점!!!

축산강국인 유럽과의 FTA 체결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농촌의 현실.

지금 27세의 농촌 지킴이, 박민재 씨의 좌충우돌 활약상이 펼쳐진다.



기 획 : 배연규

연 출 : 김재희

문 의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1-07-15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