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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줌마들의 여심(女心)을 흔드는 황태자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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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의 여심(女心)을 흔드는 황태자의 시선!
영심&신우, 본격적인 러브 모드 가동


매회 최고시청률을 경신 중인 MBC 일일연속극 <불굴의 며느리>(극본_구현숙 · 연출_ 오현창, 이민우 · 제작_팬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커플 영심(신애라 분)과 신우(박윤재 분)의 조심스러우면서도 애틋한 러브 모드가 시작됐다. 27일(월요일) 방송분에서는 남편 홍구의 죽음으로 퀸즈 홈쇼핑 콜센터에 취직한 영심과 신우가 서로 오해를 풀고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지난 6월 중순경, 극중 만월당으로 등장하는 금성당(은평구 구파발 소재) 담벼락에 나란히 앉은 영심과 신우. 극중 ‘완전무결 황태자’ 신우는 ‘오지랖 작렬인 귀여운 아줌마’ 영심에 대한 모든 오해를 풀고, 애틋한 시선으로 그녀를 바라보게 된다. 신우는 술에 취한 영심을 만월당까지 데려오고, 영심은 아무 것도 모른채 신우의 어깨에 기대 잠이 들어버린다. 연민인지 사랑인지 아직까지 혼란스럽기만 한 신우. 결국 신우는 영심과 입을 맞추게 되지만, 영심을 바라보는 그의 애틋한 시선에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촬영장에는 최근 드라마의 인기를 반영하듯 시민들이 모였다. 특히 주부 시청자들은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린다”, “지켜만 봐도 가슴 설레고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극중 영심의 시어머니로 등장하는 혜자 역의 김보연 역시 “나도 조금만 젊었으면 저런 예쁜 역할 해볼 수 있었을텐데..참 보기 좋다”고 부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6월 6일 방송을 시작으로 수도권 기준평균시청률 13.5%(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시청률 상승을 보이는 <불굴의 며느리>. 앞으로 영심과 신우, 다시 등장한 신우의 복잡 미묘한 관계와 배신당한 연정(이하늬 분)과 혼전 임신으로 인생 최대의 위기에 빠지게 될 순정(김준형 분) 자매의 에피소드 등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끝>


홍보 : 이은형

사진은 첨부합니다.
사진제공 : 팬 엔터테인먼트

예약일시 2011-06-27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