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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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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야구 읽어주는 남자> 19회 <야구와 라이벌>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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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0년, 전설의 '라이벌 열전' 공개!

라이벌 간의 경기는 언제나 야구팬들의 이목을 끈다. 영화 <퍼펙트 게임>의 소재가 된 1987년 5월 16일 선동열과 최동원의 마지막 맞대결이 그랬고, 아직 한번도 이루어지지 않은 류현진-김광현의 선발 맞대결 여부는 여전히 프로야구 팬들의 가장 큰 관심사이다.

6월 27일 방송되는 MBC <야구 읽어주는 남자>에서는 야구팬들을 흥분시키는 프로야구의 역대 라이벌 열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86년 신인왕이자 박노준과 함께 ‘원조 야구 아이돌’이었던 김건우 선수가 고교야구시절부터 시작된 박노준 선수와의 라이벌전에 대한 소회를 밝힐 예정이다. 그 외에도 야구계 '전설의 라이벌'을 모두 만날 수 있다.

또한 최근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무등산 메시' 김선빈 선수와의 데이트도 준비되어 있어, 김선빈 선수를 둘러싼 인(人)라인부터 자신의 별명에 대한 솔직한 심정까지 들을 수 있다. 나인뮤지스 은지와 함께한 이번 인터뷰에서 김선빈 선수는 특유의 솔직한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이 뿐 아니라 타격 전부문을 석권하고 있지만 SK 마무리 정대현에게는 작아지기만 하는 이대호 선수, 이대호 선수에게 가장 많은 홈런을 내 준 류현진 선수 등 야구계의 물고 물리는 '천적'관계의 비밀도 공개될 예정이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 싸움이 펼쳐지고 있는 6월의 프로야구! <야구 읽어주는 남자>는 오는 27일 밤 12시 35분에 방송된다.

■ 담당 프로듀서 : 이민호 PD 
■ 진행 : 허일후(아나운서), 보라(씨스타, 가수)
■ 패널 : 이순철(해설위원), 박동희(기자), 최효종(개그맨), 은지(가수) 
예약일시 2011-06-24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