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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소한도전60초] '애프터 스쿨’ 가희의 아름다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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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스쿨’ 가희의 아름다운 도전!!

불우아동을 돕기 위해 MBC <사소한 도전, 60초>에 도전,

 ‘세이브 더 칠드런’에 상금 전액기부


        

5천만 국민 누구나 할 수 있는, 60초의 위대한 승부!

<사소한 도전, 60초>(MC 오상진, 연출 정민식)


일요일 오전의  MBC 대국민 게임쇼, <사소한 도전, 60초>에

‘애프터스쿨’의 가희가 도전장을 던졌다.


그동안 음반수익의 일부와 자선활동을 통해 국내외 불우아동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해 온 애프터스쿨은 <사소한 도전, 60초>에 도전해

획득한 상금 전액을 ‘세이브 더 칠드런’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소한 도전, 60초>는 60초안에 진행되는 10개의 아주 사소한 게임에 도전,

최고상금 2천만원을 획득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애프터스쿨’의 가희는 

그동안 춤과 운동으로 단련된 뛰어난 운동신경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매 게임마다 발군의 실력을 보여줬다.


그동안 여전사 같은 이미지를 보여줬던 가희는

불우아동을 돕기 위한 남다른 의미의 도전이었던 만큼

가희는 그 어떤 프로그램보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평소답지 않게 무척 긴장한 모습에

지켜보는 방청객들도 한 마음으로 힘찬 응원을 펼쳤다.


 ‘풍선바람’ 게임에서는 그동안 댄스로 다져진 폐활량을 이용해 운동선수 못지않은

모습을 보여줬고, ‘7개의 옷걸이’, ‘거꾸로 피라미드’ 에서는 타고난 균형감각을

이용해 차분히 게임을  풀어 나갔다.


그 어느 때보다 성공에 대한 간절함이 강했던 가희는

고비가 있을 때마다 함께 출연한 '애프터스쿨‘의 정아의 손을 맞잡고 기도하며

마음을 다잡아 다음 도전에 차분히 임했다.


단계가 올라가고, 획득하는 상금액수가 많아질수록 긴장감은 더해갔고,

60초의 시간종료를 불과 몇초 남기고 아슬아슬한 성공과 실패가 이어져

보는 이들도 손에 땀을 쥐고 지켜봤고

짜릿한 승부의 매력에 방청객들은 환호했다. 


가희는 모든 게임에서 놀라울 정도의 집중력을 보여주었고,

남자도 하기 어려운 ‘실뭉치 카우보이’ 게임에서는

환상적인 허리유연성을 이용해 과감한 손동작으로 게임을 풀어나가며

역시 대한민국 최고의 파워댄스걸그룹인 ‘애프터스쿨'의 리더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가희의 서포터로는 같은 ‘애프터스쿨’의 멤버 정아가 함께 해

매력적인 춤 실력과 멋진 응원까지 보여줘

녹화장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웠다.


새로운 형식의 게임쇼로 일요일 오전을 책임질 MBC <사소한 도전, 60초>!

과연 ‘애프터스쿨’의 가희는 과연 몇 단계 게임까지 성공했는지,

그리고, 최고 상금 2천만 원의 주인공이 되어 불우한 아이들을 도울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6월 26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에 확인할 수 있다.



 

혼혈아 방송인 이유진의 사소하지만 위대한 도전!

혼혈아동 돕기 위해 MBC <사소한 도전,60초>에 도전! 


5천만 국민 누구나 할 수 있는, 60초의 위대한 승부!

<사소한 도전, 60초> (MC 오상진, 연출 정민식)


일요일 오전의  MBC 대국민 게임쇼, <사소한 도전, 60초>에

방송인 이유진이 과감히 도전장을 던졌다.


<사소한 도전, 60초>는 60초에 진행되는 10개의 아주 사소한 게임에 도전해

최고상금 2천만원을 획득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지난 21일 여의도 MBC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사소한 도전, 60초>녹화에는

자신과 같은 입장의 혼혈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이유진이 도전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유진은 10단계까지 모두 성공해 최고 상금 2천만원을 모두

<홀트 아동 복지회>에 기부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가지고 도전에 임했다.


혼혈아임을 당당히 밝히고, 항상 밝고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이유진은

자신이 혼혈아이기 때문에 더욱 절실한 마음으로

그들을 돕기 위해 매 게임마다 결의에 찬 표정과 긴장된 모습으로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모습으로 게임에 임했다.


 - <사소한 도전, 60초> 녹화 도중 이유진이 쓰러진 이유는?


성공에 대한 간절함이 강했던만큼 한단계 한단계, 게임이 성공할 때마다

기쁨의 눈물까지 글썽거렸던 이유진은

매 게임마다 아슬아슬한 결과를 보여줘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음을 졸이며 게임 내내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7개의 옷걸이를 1개씩 균형을 맞춰 거는 ‘7개의 옷걸이’ 게임에서는

60초가 다 지난 후 너무나 긴장하고 감격한 나머지 갑자기 무대에서 쓰러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유진의 서포터로는 평소 친자매처럼 지내는 슈퍼모델 이선진이 함께 했다.

현재 경기대학교 교수로 바쁜 와중에도 단짝 이유진의 의미있는 도전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기꺼이 동참한 이선진은

긴장한 이유진을 독려하며 시종일관 친언니와 같은 마음으로

함께 기뻐하고 안타까워하며 응원을 펼쳤다.


새로운 형식의 게임쇼로 일요일 오전을 책임질 MBC<사소한 도전, 60초>!


혼혈아동을 위한 이유진의 숨막히는 도전 결과는

오는 6월 26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에 확인할 수 있다.



문 의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1-06-24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