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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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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내 최대 한류 테마파크 '용인 MBC드라미아', 6월 21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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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MBC드라미아, 6월 21일 개장식 

<짝패> 등 사극 세트장과 전시․체험시설 갖춘 국내 최대 한류 테마파크  

 

용인 MBC드라미아가 6월 21일 개장식을 갖고, 국내 최대 한류 테마파크의 위용을 드러냈다. 


이날 행사에는 MBC 안광한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김학규 용인시장, 이상철 용인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드라미아의 개장을 알렸다.


<짝패>의 촬영지였던 저자거리에서 열린 축하공연에서 안광한 부사장은 “드라미아는 MBC와 용인시의 공동 노력의 산물”이라는 말로 드라미아 개발에 적극 협조해준 용인시에 감사를 전하며, “드라마 빌리지, 한옥 생가 마을, 한옥 게스트하우스, 팔도장터 등을 개발해서 이곳이 한류 관광사업의 메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학규 용인시장은 “관광명소가 많은 용인에서도 풍광이 가장 아름다운 명당에 자리 잡은 발전가능성이 많은 곳”이라고 드라미아를 평가하며, “진입도로를 확장하고 주변에 지역 특산품 판매 상가를 형성하는 등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드라미아에 성원을 보냈다.


용인 MBC드라미아는 ‘드라마’와 ‘유토피아’의 합성어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의 84만여 평 부지에 MBC가 건설한 복합 한류 테마파크다. 지금까지 <주몽> <이산> <선덕여왕> <동이> <짝패> 등 MBC 역사드라마의 주 촬영지였으며, 영화와 영상 프로덕션 등 다양한 제작 매체들도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는 종합영상단지다. 반영구적으로 건축한 사극 세트장을 중심으로 한 각종 전시시설과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체험시설로 구성된 드라미아는 6월 21일부터 외국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개방했으며, 9월 초 일반인 관람객에게도 개방할 예정이다.


 

예약일시 2011-06-21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