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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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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민국 세대공감 음악이 된 [세시봉 친구들] 미국 투어 나선다
내용
-MBC 창사 50주년 기획 <세시봉 친구들> 미주 공연
-7월 22일 캘리포니아 산호세, 23,24일 로스앤젤레스 공연 시작으로 월드 투어 추진
 

MBC가 창사 50주년 특별기획으로 대한민국 문화 신드롬이 된 <세시봉 친구들>콘서트 미주공연을 펼친다.

MBC는 지난 2010년 추석 <놀러와-세시봉 특집>이후 잔잔한 60/70 세대의 가슴에 뜨거운 청춘 찬가를 불지폈던 대한민국 대표 음유시인 <세시봉 친구들>과 함께 오는 7월 미국 투어 공연에 나선다.

‘대한민국 대중 음악의 고전(Classic)’‘음악의 연금술사’ ‘아날로그 감성을 깨운 대한민국 비틀즈’ ‘2010년 대표 문화 아이콘’으로 평가받으면서 대한민국 남녀노소를 음악 하나로 용해시킨 세시봉  주역들 윤형주, 조영남, 김세환 그리고 세시봉 명 MC 이상벽이 의기투합해 이번에는 미국에 ‘세시봉’의 아름다운 추억과 현재를 이어줄 예정이다. 

교민만 100만명이 넘어서는 미국 교포사회의 중심, 캘리포니아 지역 산호세와 로스앤젤레스에서 각각 1회(7월 22일)와 2회(로스앤젤레스)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그동안 미주지역 교포사회의 뜨거운 세시봉 공연 요청을 받아온 MBC 아메리카 법인이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이에 전국 투어를 마친 <세시봉 친구들>을 교포사회의 거점이라 할 수 있는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공연할 수 있도록 기획해 마침내 성사시켰다.


미국 이민사회의 1세대가 세시봉과 함께 10대 20대를 보낸 동시대 60/70세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교포사회가 가장 염원하는 공연이 바로 동시대 대표 가수들의 모임인 ‘세시봉’임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번 미국 공연은 이민 1세대와 2~3세대를 이어주는 소통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콘서트 이후에도 미국 교포사회의 또다른 거점인 동부와 중부 공연도 추진 중이며, 유럽 공연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협의중이다. 

2010년 가을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를 통해 부활한 세시봉의 음악은 이후 추석 특집과 2011년 설 특집으로 앙코르 방송되면서 신드롬 현상까지 일으켰다.
 
세대를 뛰어넘는 통합의 음악 ‘세시봉 신드롬‘은 그간 대중문화에서 소외된 중장년층 60/70세대에게는 추억을 되살리며 그 때 그 뜨거웠던 청춘의 열정을 다시 확인하는 기회를 선사했고, 획일화된 아이돌 문화 상품에 익숙하게 무뎌진 젊은 세대에게는 음악 본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게 해주었다. 그리고 부모 세대와 자식 세대간에 소통의 끈이 되었다.  

*주최 : MBC-AMERICA
*공연횟수 : 총 3회 (산호세 1회, 로스앤젤레스 2회)

*일시 및 장소 : -7월 22일 오후 8시 산호세
               (산호세 공연 예술센터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255 Almaden Blvd. San Jose        CA95113)        
       
    -7월 23일 &24일 오후 7시 로스앤젤레스
               (LA 슈라인 오디토리움 The Shrine Auditorium
   665 W.Jefferson Blvd. Los Angeles CA 90007)

*티켓 문의 : 산호세 1-408-735-1400(한미 라디오)
             로스앤젤레스 1-877-622-9650(MBC-AMERICA)

*문의 : 홍보국 남궁성우
예약일시 2011-06-20 13:36